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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타민의 진실...제2탄
날짜
04-02-02
등록자     하늘 조회수 18279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영양소중 하나는 비타민(vitamin)이다. 젊음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필수성분이다.

비타민은 대부분 체내에서 효소 또는 조효소의 구성 성분이 돼 탄수화물·지방·단백질·무기질과 같은 영양소의 대사작용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이 때문에 비타민이 부족해지면 체내 영양소의 대사가 장애를 받고,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은 당연지사다.

다만, 비타민은 호르몬처럼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는 것이 아니어서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보충해 주어야 한다.

흔히 사람들은 과거보다 윤택해진 식생활 때문에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상은 정 반대다. 설탕, 술, 약, 식용유 첨가물 등 화학성분의 음식을 많이 먹는 현대인들은 옛날 사람들에 비해 몸속에 쌓인 불순물도 더 많다. 이는 비타민의 소모량을 늘리는 원인이다.

반면, 합성비료의 사용으로 토양의 영양소는 크게 상실됐고, 곡물의 수확이나 도정, 보관, 수송과정 등에서 비타민의 태반이 손실된다.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어도 예전에 비해 비타민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비타민은 크게 지방에 녹아 장관벽을 통해 흡수되는 지용성(A, D, E, F, K, U)과 물에 녹는 수용성(B복합체, C, 비오틴, 폴산, 콜린, 이노시톨, L, P)으로 나눈다.

이런 비타민은 B12를 제외하고 대부분 합성할 수 있고, 대량생산도 가능해졌다. 보통 시중에서 영양제로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제는 성분을 몇종이나 함유했느냐에 따라 단일제와 복합제, 종합 비타민제 등으로 구분한다.

그렇다면 비타민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A는 시각(각막), 성장, 세포분열 및 증식, 생식과 면역체계의 보존에 영향을 미친다. B1은 신경계의 기능과 시력에 직접 연관돼 있고 만성변비 개선, 신경염·각기병 치료 등에 효과적이다. 우유에서 처음 분리된 B2는 구각염·설염·각(결)막염, 눈피로, 지루성 피부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

B12는 정상적인 혈액생산과 신경작용에 필수적이다. 어린이 성장촉진, 체력증진, 기억력 감퇴 방지, 악성빈혈치료, 신경기능정상화 등에 도움을 준다.

1928년 동물의 부신과 오렌지에서 분리된 C는 상처입은 조직의 치유와 출혈 방지에 필수적이다.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C의 영향이다. 특히 괴혈병이나 백내장의 예방에 중요한 요소다.

D는 칼슘 흡수, 뼈나 치아 형성, 신장 및 심장기능 등에 필요한 성분이다. 부족하면 구루병(일명 곱사병), 충치골연화증, 설사, 발육 장애, 성인골다공증 등이 나타난다.

1936년 소맥배아유에서 분리된 E(토코페롤)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암을 예방하고 생식기능을 돕는다. 결핍되면 피로, 적혈구파괴, 생식기능장애, 빈혈 등이 올 수 있다.

시금치에서 분리된 엽산은 아미노산과 핵산의 합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세포증식과 성장에 특히 중요하다. 류마티스나 갱년기 장애개선 등에 유용하다. 이밖에 F(리놀레산)는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내려 심장병을 예방하는 등 비타민의 효능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렇다고 비타민이 무조건 다 이로운 것은 아니다. 비타민은 음식물로 충분히 보충할 수 없을 때는 생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매우 유용한 성분이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또 수용성비타민은 대부분 소변 등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다소 과해도 큰 문제가 없지만 지용성은 지나치면 간에 축적돼 각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예컨대 A는 피로·두통·만성구토·설사·자연유산·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D는 고칼슘혈증·변비·신장 및 심혈관계 손상·다뇨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 E는 항응고제 섭취시 출혈시간 연장은 물론 두통·설사·빠른 맥박·심한피로·지방간·고지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시중에서 판매되는 종합비타민제라고 할지라도 정해진 용법·용량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by http://cafe.daum.net/s8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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