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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기는 잠을 많이 자야 정상이다.
날짜
04-01-30
등록자     하늘 조회수 3857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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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샘 추천수 0
     
 

아기로 인해 커다랗게 불러 있던 배가 촐쭉해진 엄마들은 출산후 일순간은 배불러 다니며 힘들던 임신기간보다 매우 좋다고 느낀다. 그렇지만 그 생각은 며칠도 못가서 바뀐다. 아기로 인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고역스러운 날들이 계속되기 때문에 엄마의 생각은 아기를 낳기 전보다 더 힘들다로 바뀌게 된다. 신생아들 모두 잠을 20시간도 더 잔다는데 우리 아기는 왜 이렇게 안자는지... 어디 아기를 잘 재울 수 있는 묘방은 없나?

흔히 사람들은 아기는 다들 잠을 많이 자고 손이 별로 안가도 잘 자라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로 많은 아기들을 비교해보면 어떤 아기는 하루종일 자기만 하고, 어떤 아기는 하루에 5~6시간밖에 자지 않는다. 또 어떤 아기는 주로 낮에 놀고 밤에 자며, 어떤 아기는 주로 낮에 자고 밤에 놀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잊고 있는 사실중의 하나는 아기는 어른의 축소판이 아니고 하나이 독립된 개체로서 아기마다 각기 다른 행동양상을 보인다는 사실이다.

아기는 태어나서 처음은 잠만 자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각기 매우 다양한 생활양상을 보인다. 그후 주위환경이나 반복되는 학습에 의해 자신의 고유한 생활습관을 갖게 된다. 따라서 잠을 적게 자는 것이 아기에게 정상이라면 부모가 거기에 적응해야 하고, 잠을 자지 않는 것이 뭔가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그것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아기를 잘 자게 하는 묘방일 수 있다. 어른들이 보기에 잠을 잘 안자는 아기를 무조건 잠재우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즉 수면제나 기응환을 먹이면 잠을 잘 자게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아기에게 이런 방법을 쓰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아기의 수면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 부모는 답답하고 안타까워 어떻게든 잠을 재우는 쪽으로 노력하기 쉽지만, 그보다는 이것이 아이에게 정상인지 아닌지, 그리고 왜 그런지를 파악해서 원인에 따른 조절방법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기가 무언가 불편하거나 괴로워서 잠을 못이루고 있지는 않은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때로는 부모가 문제점을 정확하게 말하지 않으면 의사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아기가 잠을 적게 자는 것이 오랫동안 지속될 때는 대부분의 경우 정상이다. 그 외에 감기나 소화불량이 계속되는 경우, 신경계통에 이상이 있는 경우, 뭔가 편안하지 못한 경우 등 매우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잠을 잘 자던 아기가 일시적으로 안자는 것은 별 문제없이 정상적일 수도 있고 그 위에 감기나 장의문제, 배고픔,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 경우, 똥을 못 눈 경우, 그 전에 너무 많이 잔 후, 또는 발견할 수 없는 여러가지 원인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가 있다.

우리 아기도 꼭 잠을 많이 자야만 정상이라는 생각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아기의 수면시간을 억지로 늘리려고 노력하는 것을 옮지 않다.




by http://www.health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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