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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머니와 은행
날짜
10-03-12
등록자     유리세상 조회수 26165
작가 및
추천사이트
    없음. 추천수 0
     
 

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00은행에 왔다.... 금액란을 적는 곳에 금액을 준 할머니를 보고 은행직원은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금액란에는´다´라고 쓰여있었다. 그래서 그 직원은˝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안돼요~˝ 그러자 할머니는 다시써서 내었다. 직원은 더 이상한 표정으로 할머니를 바라보았다. 금액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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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이라고 쓰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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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 ㅋㅋㅋㅋㅋ 멋지심다 ...2011-12-09
잘 놀자 ㅎㅎㅎ 할머니.....넘 훌륭하신 분이시다...소신이 있으시네요..감사 감사 ...2011-11-10
소심한o형 잼있어요. 가져갈께요!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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