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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2940    헌 분지 깨고 새 요강 물어준다.   -   2003-04-18   1464/0   0
2939    헌 머리에 이 잡듯.   -   2003-04-18   1422/0   0
2938    헌 머리에 이 박히듯.   -   2003-04-18   1391/0   0
2937    허파에 쉬 슬은 놈.   -   2003-04-18   1409/0   0
2936    허파에 바람 들었다.   -   2003-04-18   1740/0   0
2935    허리춤에서 뱀 집어던지듯.   -   2003-04-18   1507/0   0
2934    허구 많은 생선에 복 생선이 맛이냐 ?   -   2003-04-18   1490/0   0
2933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   2003-04-18   1834/0   0
2932    행실을 단정히 하라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   2003-04-18   1619/0   0
2931    행랑이 몸채된다.   -   2003-04-18   1494/0   0
2930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   2003-04-18   1452/0   0
2929    햇비둘기 재 넘을까 ?   -   2003-04-18   1358/0   0
2928    해산(解産) 미역 같다.   -   2003-04-18   1272/0   0
2927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   -   2003-04-18   1819/0   0
2926    항우도 댕댕이 덩굴에 넘어진다.   -   2003-04-18   1408/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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