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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이야.. 안녕 ..
날짜
07-05-16
등록자     마이 쮸~~ 조회수 2139
작가 및
추천사이트
    미이 추천수 1
     
 

난 동물을 많이 좋아한다...그래서 .. 매일 엄마,아빠 께 달려가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른다.. 엄마,아빠는 동물을 싫어하신다.. 그점이 난 너무 맘에 들지않는다.. 오늘은 내생일이다.. 엄마,아빠는 나 몰래 생일파티를 여시는가 보다.. 난 다 알고있다.. 다만 그냥 모르는척 하는 것이다.. 생일파티 시작하고 생일축하 노래를 부른다음에 촉불을 끄고 난 엄마와아빠가 주는 파란 상자를 열어보았다.. 그건 다름안인 강아지 .. 난 너무 기뻐서 고마워요 .. 감사해요.. 정말 잘키울께요.. 라고 5번10번을 말하였다... 그 강아지 이름은 미이이다... 미이와 같이 산지도 이제 2년이 다되었다... 처음 미이를 보았을때를 생각하면.. ..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다... 오늘도 난 어제와 똑같이 미이와 산책을 갔다... 그런데... 찻길을 건너다.... 미이와 내가 차에 치었다.... 난 정신을 잃었다... 내가 정신을 차렸을때는 병원 에 누워있었다... 난 옆에 게시던 엄마와 아빠께 미이는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았다... 엄마 아빠는 아무말씀 못하고 바닥만 쳐다보셨다... 난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물어보았다... 하지만 .. 난 미이가 어떻게.. 알수가 없었다... 다음날 아침에 엄마와 아빠가 의사선생님께... 밖에 잠깐 나갔온다고 말씀하신뒤 나를 어디론가 대려갔다... 거긴 아주 넓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하늘이 아주 파란 아주 멋있는 곳이었다....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말씀하셨다... 미이는 죽었다고 ... 살리려고 애썻지만 .. 살리지 못했다고 여기가 미이가 있는 곳이라고 ... .. 난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었다... 마지막으로 미이를 보고싶었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미이는 볼수없었다.... 난 그날 미이와 작별 인사를 해야했다... 그날이 지난지 1년 ........ 난 3년전 똑같은 그날에 생일 파티를 했다.. 똑같은 파란 상자를 받고 열어 보았다.. 거기에는 미이가 있었다.... 미이가아니었다... 그냥 미이와 똑같이 생긴 강아지일 뿐이었다.. 그애이름은 미이엇고... 미이에 혼이 들어간 또다른 미이인것 같다... 미이는 하늘에 있지만 ... 결코 내 마음속에서 떠날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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