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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은 사랑이다! 날짜 12-03-12
등록자   정경식 조회수 3476
작가 및
참고사이트
  자작 추천수 8
 

사람은 사랑이다!
그러나 사람이 저절로 사랑일 수 있을까?
사람이라는 글자의 갇혀진 듯
네모난 모습의 공간은
외롭고 고립된 모습처럼 보일 때가 있다.

사람은 때때로 자신을 독선에 가두기도하고,
아집에 가두기도하고,
이기심에 가두기도하고,
지독한 나르시시즘에 빠져 착각 속에서 군림하기도 하고,
때론 이기심과 적개심에 사로잡혀
자신만의 고립된 공간을 만들기도 한다.

사람이란 말에는 스스로를 가둘 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다.
하지만 권리로서의 사람만을 고집하고,
사람이라 발음해보라.
입술의 문은 닫히고 혀가 말리지 않는가?

그러나 배려로서의 사랑이라 발음해보라.
입술은 열리고 혀는 동그랗게 말려
서로 손을 잡으려 하지 않는가?
갇혀진 자신 안으로 들어가 숨지만 말고
서로 서로 사랑으로 손을 내밀자!

가두어 쌓아둔 자유를
서로 함께 나누는 자유로 자유롭게 하고,
권리로 주장하는 경직된 사랑을
서로 느끼며 교감하는 사랑으로 사랑하며,

서로 서로 무한한 자유 안에서
서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우리 함께 행복을 나누며살자!
그리하여 우린 그렇게.......
“사람=사랑”이라는 등식을 만들어 가자!

내가배운 것과는 너무 다른 현모양처 상 (賢母良妻 像) 이 사람은 누구에게 배운 것인가?

말씀하십시오. 간단하게 말해도 알아듣도록 집중해서 듣겠습니다. 네에~
참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당신 뜻에 맞게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남자새끼들은 여자 말을 들어야지 여자 말 안 들으면 사람새끼도 아니야”

당신이야말로 멋있고 믿음직한 제게 소중한사람입니다 당신과 비할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운동도하고 온천도 다니세요.

“항상 웃고 운동 열심히 해 온천도 날마다 가서 살 좀 빼 사람들이 저절로 자석처럼 붙게 해 나처럼 당신같이 냄새나는 사람을 누가 좋다고 하겠어? 나 같은 미인이 곁에 있어주는걸 감사해야지! 어딜 깝쳐대 주제도모르고”

나도 이제 지천명의 나이가 됐으니 때와 장소를 가려서 말하고 존귀하신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답게 품격과 품위를 갖추고 성가정을 본받아 행복한 가정을 만들도록 노력할 테니 당신도 저와 함께 힘을 모아 주십시오.

“나이가 오십이 넘었는데 못할 말이 어디 있고 가릴 말이 어디 있어 이 나이에 남자새끼들이 남자로 보이겠어? 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동등한 거야 당신도 마찬가지야 하느님 때가 가까이 왔으니 빨리 회계하고 나와!”

만약 우리가정이 종교로 인해 평화가 깨진다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이 될 거예요 그만큼 내게는 신앙이 중요하거든요 가족모두가 신앙 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우리가족이 함께 손잡고 성당에 나가는 꿈을 꾸며 살아요.

“예수님이 그러셨어. 내가 평화를 주려고 온줄 아느냐? 나는 너희에게 다툼을 주려고 왔다 폐부와 골수를 가르고.......나의선택은 신앙이야 자식도 남편도아냐”

명의도 병든 환자를 모두 다 살리지는 못하는데 당신 손만 가면 쓸모없는 물건이 생명을 얻으니 당신은 마에 스트로의 손인가 봐요 수고하셨어요! 고마워요!

“손만 가면 절단 내고 망가트리니 무서워요 건들지 좀 마요 망가질까 겁나요!”

아직 쓸 수 있겠군요 고맙게 잘 쓸게요 버려진 물건조차 다시 쓰는 검소한마음이 본래의 당신마음이지만 당신 품격엔 안 맞는 것 같아요 쓰던 물건은 제각기 사연도 있을 테니 혹 나쁜 기운이 따라붙을까 걱정도 되네요. 다음부터는 당신 품격에 어울리는 걸로 사서 쓰도록 하세요. 제가 더 절약할게요!

“아~ 나 미치겠다! 뭘 자꾸 주어 들여~ 택호엄마 체구는 작아도 그 점은
맘에 들더라! 아들이 고물을 자꾸 들고 들어오니까 눈물이 쏙 빠지도록
혼냈댜~ 네가 그지 새끼냐? 라며 혼내고 같이 못산다고 했댜~ 그랬더니 이제 절대 안 주어 온댜~ 다 팔자지 뭐 그지 새끼처럼 주워오는 것들이 있어”

지금까지 마음이 상처를 받는 날이면 글을 써왔다 많은 글들을 써왔지만 읽을 때 마다 가슴 저리고 마음 아프다 앞으로도 계속 쓰겠지만 새해부터는 은혜롭고 행복한 글들로 씌어 지기를 바란다. 아침에 아내가 사과 한 쪽을 줬다=>사과 하는 쪽? 배 반쪽을 준다면=> 배반하는 쪽? 오늘은 아내가 배 반쪽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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