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 나누기,나도 참여하기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글을 올려주세요...
추천점수를 많이 받은
글은 메인 해당분류로
옮겨서 실어드립니다.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모음[좋은글 나누기]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신고하기
제목   여행 후... 좋은기억 날짜 11-08-25
등록자   철이 조회수 2480
작가 및
참고사이트
  - 추천수 4
 

도시의 답답함이 싫어 조그마한 여유를 위해 무작정 배낭을 메고 터미널로 향하였다. 눈에 딱들어 오는 목적지 부여..

도착하자 부소산성 표지판에 이끌려 걷기 시작했다.
그다지 높지도 길지도 않은 언덕길 낙화암의 중간쯤 왔을까 문득 내 발걸음은 목적지를 향해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빨리 걷기 시작했다.

난 뭐하러 여기왔지 순간 내머리를 스치고 드는 생각 참 바보 같았다 휴식을 갖자고 온 길이 어느덧 목적지에 빨리 도착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바뀌어 있었다.

천천히 심호흡을 하니 싱그러운 풀내음이 내가슴 깊은 곳 까지 스며들어 상쾌한 기분 더운 여름 태양을 푸르른 나무가 가려주는 그늘진 기분좋은길 한순간 내 마음은 초록 빛에 가득 차여 졌다.

그 길을 천천히 얼마 쯤 갔을까 연세가 지긋이 드신 노부부 어른신이 보였다.
할머니는 무릎이 조금 안좋으신지 절뚝거리시며 걸어 가고 있었으나 한손은 할아버지 손을 꼭 붙잡으시며 환하게 웃으시며 그길을 가고 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내얼굴은 조그만한 미소가 생겨나는걸 느꼈다.

어르신들을 지나 가려는데 할아버지께서 반갑게 총각이라부르는 순간 나는 좋은 길동무가 될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우리는 낙화암 및 고란사까지 즐거운 여행이었다.

- 좋은 기억인데 문장의 앞뒤가 안맞는듯... 철이의 그적거림 이었습니다.






 

 


 
              추천하기 신고하기
TOP    
좋은글 모음[좋은글 나누기]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