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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등학생의억울함... 날짜 11-08-22
등록자   김대영 조회수 2474
작가 및
참고사이트
  - 추천수 4
 

저는 초등학생 4학년 입니다.
체육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들뜬마음으로 운동장에 나갔습니다.
게다가 컨디션도 좋았구요...
체육시간에 축구를하고있는데
친구가 공으로 머리를 맞혔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하려고했는데
옆에서 친구가 "니가 박았잖아. 니가 사과해야지"
라고했습니다.
저는 울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학교가 마치고 친구랑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같은반 친구들이
"저놈하고 놀지마"라고 했습니다.
때문에 저는 친구1명을 잃었습니다.
그래고 나보다 힘도 세니까 참았습니다.
태권도 시간이였습니다.
체육시간과같이 피구하다가 머리를 맞았구요.
억울하게 아웃되었습니다.
울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친구들앞에서 울수도 없고...
그리고 고문이 하나 더있습니다.
그건 바로 제별명이64개인데다가
친구도3명밖에 없습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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