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 나누기,나도 참여하기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글을 올려주세요...
추천점수를 많이 받은
글은 메인 해당분류로
옮겨서 실어드립니다.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모음[좋은글 나누기]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신고하기
제목   엄마가 우리들 버리고 날짜 10-11-29
등록자   최연희 조회수 2131
작가 및
참고사이트
  - 추천수 6
 

친구가 나를 엄마가 없다고 놀리고 했다 세상에 엄마가 없는 친구도 있다 엄마가 있는 친구도 있지만 나 없다 이 세상에 엄마들을 알까 아이의 마음은 내 자신 보다 소중 하지 못한 엄마다 내 아이를 지키고 싶은 마음도 없는 엄마다 엄마가 우리들 버리고 간 엄마다 세상에 엄마를 원망 하고 싶다 우리들 버리고 간 엄마를 미워 할 것이다 그리고 원망 할 것이다 만약에 내 자신도 버리고 내 자식도 버리고 가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아이는 엄마의 사랑입니다 사랑 속에 살아야 하는 아이입니다 엄마의 마음을 아이가
알까 아이의 마음을 엄마가 알까 생각 하면 할수록 내 마음은 별과 같다
세상에 누구 보다 잘 키우고 싶은 엄마 남들 보다 부럽지 않게 잘 키우는 엄마 아이를 잘 챙겨 준 엄마 아이는 엄마의 사랑입니다

 

 


 
              추천하기 신고하기
TOP    
좋은글 모음[좋은글 나누기]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