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좋은글 모음
인생에 관한 글
가족에 관한 글
사랑에 관한 글
우정에 관한 글
지혜에 관한 글
21세기 손자병법
기타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좋은글 > 사랑
 
사랑 사랑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우리는 그런 말 못한다
날짜
11-03-15
등록자     만물박사 조회수 6187
작가 및
추천사이트
    정영숙 추천수 0
     
 

우리는 그런 말 못한다




정영숙



한국과 일본의 강제병합과 관련해 한국이 청나라와 러시아의 속국이



되는 것을 두려워해 일본에 귀속했다고 망언을 하였던 이시하라 도교



도지사가, 대지진과 관련하여 이런 말을 해서 깜작 놀랐다.



“ 일본의 강진은 역시 천벌 이었다. 쓰나미로 사욕을 씻어야 한다.”



이런 말은 자기가 자국민에게는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나라 사람이



참혹한 현실을 보고 그런 말은 할 수는 없다.



일본의 대 재앙을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시간 뉴스로 보면서 영화 2012년과



해운대 그리고 성서의 마지막장 요한 계시록의 예언도 생각해 보았다.



망언을 했던 일본의 도지사도 양심선언을 했고, 국민들은 너무 침착하게 현실을



체념한 듯이 극복을 하고 있다. 우리 같으면 울고불고 하늘을 원망 했을 것인데



그들은 버릇이 되어선지 인터뷰에도 작은 미소로 차분히 대답을 했다.



나는 몇 일간 많은 것을 느끼고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씻어버렸다.



그리고 이런 위로의 말을 하고싶다.



“ 자연의 성냄에는 과학자도 정치가도 그 누구도 이길 수가 없으니 당신들이



당한 대 재앙을 천벌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구촌 어디에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그림자는 천지를 다스리는 神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당신들의 그 침착한 정신력으로 다시 타리라 믿습니다. 이웃인 우리는 지켜 볼



것입니다. 뉴스를 보듯이---.



2011년 3월15일오후

http://blog.naver.com/jhemi/58541128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2320    우리입니다.   제임스D   2012-11-09   77273/0   1
2319    사랑 그건 없다   길잃은토끼   2012-11-05   16166/0   0
2318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 김정한   qnfmwhdk   2012-09-05   20380/0   1
2317    나에 대한 신뢰 - 김정한   qnfmwhdk   2012-08-24   17564/0   1
2316    아! 내 사랑 - 김정한   보람사랑   2011-09-06   36586/0   0
2315    그리움   호신성   2011-09-06   21345/0   0
2314    사랑과 술   악마와 천사   2011-09-02   21977/0   2
2313    거짓말   밀키스   2011-08-10   16457/0   0
2312    사랑의 서시   보람사랑   2011-07-13   25400/0   1
2311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김정한   보람사랑   2011-07-06   16752/0   1
2310    소설 <프라이온> 속에서   다헤   2011-06-17   10721/1   0
2309    첫사랑   푸른달   2011-06-16   11979/1   0
2308    소심한A형   아랑   2011-05-26   23522/1   1
2307    다시,바람이붑니다 - 김정한   보람사랑   2011-05-15   18947/0   0
2306    오늘이 있기에   행복한곰   2011-04-29   28443/1   1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155 페이지

좋은글[사랑]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