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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썰미 게임~~
날짜
08-12-10
등록자     하비비 조회수 9050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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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올라갈때 마다 새로운 원이 하나씩 생깁니다

그때 새로 생긴 원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0레벨이 넘으면 공간지각능력이 높은편이라네요..

*너무 천천히 찍으시면 그건 기억력 테스트가 됩니다
(그렇지만 두뇌운동에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ㅋ)

참고로 무서운그림 이런거 안나와요^^

가는 귀먹은 아내

난 최근에 와서 아내가 내가 물어보는 말에

제대로 대답을 안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같은 사람 만나 평생 고생하면서,

억척스러워진 아내, 이제 나이가 들면서

오는건 가는귀 먹는 일 뿐이던가!

어쨓든, 나는 아내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으면 했지만, 아내의 상태는 내 짐작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우선 전문의와 먼저 상당하고 나서

어떻게 이문제에 접근할 것인가 결정하기로 했다.

전문의는 일단은 아내의 청력을 진단하고 난후에야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우선 집에 가서 아내가

어느 정도의 거리에서부터 못알아 듣는지 테스트를

먼저 해보라고 했다.

아파트 현관문으로 들어오면서 나는 아내가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는 것을 보았다. 난 곧 현관문에서부터

아내를 테스트하기로 했다.






(현관)


나 : 여보! 오늘 저녁 뭐야?


아내: ...............


나 : (속으로하는말) 아 그래, 현관에서 부엌까지는

아무래도 너무 멀지! 그래 응접실 입구에서 다시한번.






(응접실 입구)


나 : 여보! 오늘 저녁 뭐야?


아내: ...............


나 : (속으로하는말) 여기도 부엌까지는 너무 먼가?

그래, 멀수도 있는 거리지. 그럼 부엌 들어가면서 다시한번.






(부엌 입구)


나 : 여보! 오늘 저녁 뭐야?


아내: ...............


나 : (속으로하는말) 아니, 도대체 여기서도

안들린단 말인가?






난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팠다. 어쩌다 못알아 듣는

것인 줄 알았는데, 아내의 귀가 이렇게 심각할 줄이야.

난 아내에게 미안함을 느꼈다.

난 천천히 아내곁으로 다가가서 아내의 등에 손을

살포시 얹으며, 그저 나의 질문을 되풀이 했다.

속상했지만,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나 : 여보! 오늘 저녁 뭐지?


.

(그때 아내는...


.

.

.

.

.

.

.

.

.

갑자기......


.

.

.

.

.

.

.

.

.

홱 돌면서..........


.

.

.

.

.

.

.

.

.

.

.

.

.

아내: 아니, 도대체 내가 칼국수라고

몇번 말해야 알아듣겠어! 도대체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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