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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겁쟁이...
날짜
05-07-16
등록자     MoMo 조회수 22997
작가 및
추천사이트
    추천수 6
     
 



추억이라는게.............




누구말처럼 힘이없다고들 하지만
잊혀지진 않는거니까..
잊었다고들 하지만, 머리속 어느 구석엔 박혀있으니까...
추억이 없는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을꺼야.
그리고 그 추억들로 인해 울고, 웃고.....





보고싶다~ 그런데 용기가 나질 않는거 있지?
한국오면 제일 처음으로 보러간다고 큰소리 떵떵쳐놓고 와버렸는데
말이지... 막상 와서보니, 용기라는 놈은 어디로 숨어버린건지..
도무지 네 얼굴을 마주 볼수가 없을것 같다.




내 자존심 때문인가?
그런거 버린지 오래전인데,,,, 아님 이번이 마지막이라서??
그래.. 마지막이라서 네 얼굴 보기가 두려운거일지도 몰라.
난 항상 마지막엔 약했으니까..
아마 난 마지막이란 자식이랑 정면승부하는게 무섭나봐.




나 참 겁쟁이다. 그치?
그래서 그냥 너 않볼래.
그리고 영영 마지막이란 놈 만들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을래.
그냥 나 네가 말한것처럼 좋은사람으로만 너 기억하며 살래..
아무런 힘도 없는 그 추억이란걸 꺼냏어 보면서...




그래도 가끔은 아주아주 보고싶어서 찾아가는 날이 있을지도 몰라.
그럼 그땐 내가 용기가 생겼거나 마지막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을때일꺼야.
그럼 그때 나한테 ˝잘가세요˝라고 손흔들어주며 웃어줄수 있지?
네가 매일 해줬던것처럼 말야..
그럼 난 그 모습을 간직하며 살아갈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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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좋은 글…★ ...2012-07-18
스칼렛2 겁쟁이! 정말 용기를 내야 할때 사람들은 망설입니다 마지막이 될지언정 내뱉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아직 그놈의 용기가 멀리 있습니다 용기란 놈이 도와주지 않으면 이 아픔을 더이상 견딜수 없을것 같은데... ...2007-08-08
멋쟁이 이거 님이 쓴거 맞아요? ...2007-06-17
tm 글이 좋아요 ...2006-04-01
으뜸이 두분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6-03-21
천사의미소 네~~^^ 좋은 글과 답변이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개인소장할께요~~ ...2005-10-01
추억잊기 더 좋은 추억을 다른사람과 만들어보세요. 아마 그땐 그 지나간 일들이 정말 추억이라는 이름이 될테니까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가 그사람을 그리워하는건지 그 추억을 그리워하는건지 헷갈릴때가 올꺼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과거의 사랑들을 가슴에 묻고 살수 있는거 아닐까요. 보고 싶으면 보세요. 근데 그 시기가 그사람과 함께가 아니어도 잘 살수 있을꺼 같을때여야 할꺼예요. 잊으려고도 말고 끝내려고도말고 그냥 님의 삶에서 그사람을 10센티씩 20센티씩 밀어놓으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샌가 그사람을 떠올리지않고 지나는 날들이 점점 많아질꺼예요. 떠올리려하기 전까지는 떠오르지도 않는.. 가끔은 내가 추억하려하는 것들까지도 잊어서 생각이 안나기도하구.. 신이 그래서 우리에게 망각이라는 선물을 줬나봐요.짐을 덜어가면서 살수있게.. ...200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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