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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내 나이 스물두살..
날짜
05-07-19
등록자     이니 조회수 42395
작가 및
추천사이트
    추천수 0
     
 

벌써 사회 나와 혼자 독립하며 산지 7년이네..

우와..~

세상 참 빨리 돌아간다..

이득없이 철없이 무작정 산거같네..

허무하다..

이 현실이.. 너무도..

지금 내가 설 자리가 없다는게..

왜 신은 사람이 포기를 하게 만드는걸까..

진짜 난 노력한다구 했는데..

아무런 결과가 없는걸..

내가 그렇게 못되게 살아온걸까..

내 빚이 일천팔백..

담담하다..

나이두 얼마 안먹었는데말이다..

일자리 구하러 다닌지 보름은 됬어..

선불 땡기기가 너무 힘드네..

어떡하믄 좋아..

운이란것도 따라주질 않구..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

내 모습 너무나도 초라하고 비참한걸..

인생의 쓴맛을 겪고있지..

나 힘들게 일하다가 왔어.. 힘들게..

아담과 이브가 되어가면서 일했는데..

이게 모야..

또 그런데루 들어가서 일해야하나..

나 부족한거없는 애인데..

그런 여자인데..

길거리에 나가면 모두다 부러워할 여잔데..

왜 기회가 오질 않을까..

왜 이리 힘들게할까낭..

시간이 별루없어.. 언넝 구해야는데..

못구하믄 나 빨간불빛 가는데..

그쪽에서밖에 내 선불 안땡겨준데..

정말 정말 힘든곳인데..

내가 써빙하구 맥주 마셔야하구 청소하구..

정말 24시간 다 일한다고 볼수있는데..

감금두 있구말야..

하늘은 나를 글루 보내려하는지..

살만 쭉쭉 빠져..

신경쓰느라구.. 일자리땜에..

룸으루 가구픈데..

전국을 헤메고다니면 뭘해..

헛수고만 하구..

복도 지지리도 없어.. 난..

나보다도 못난사람 운좋아서 룸으루 가구..

부럽다..

나 정말 못된앤가봐..

하늘도 안 도와주는걸보구..

죄가 많나보다..

더 고생해야하나봐.. 그런가봐..

미칠꺼같애..

이니 넘 속상해..

술루 이겨보려하지만 속만 아프구..

눈뜨면 항상 같은걸..

같아..

어찌합니까.. 어떠케하나요..

슬프지도 않아.. 이젠..

감정이 사라지는거같아..

날 포기하게돼..

힘들고 마니 지친 나이니까..

이러면 안되지하믄서 이런다니까..

그래서 더 미치지..

성질만 나뻐지구..

예민하게만 굴구..

괴로워.. 정말이야..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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