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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아빠이야기.. 슬픈글이겠죠
날짜
05-07-19
등록자     제갈용 조회수 39434
작가 및
추천사이트
    추천수 1
     
 

아이그,,

제가, 중3인데요,,

울 아빠는,,

어릴때,,, 저랑 누나를 끔찍히 사랑하셨대요,,

그런데,, 삼촌이,, 제가 4살때,,

갈곳없다고,, 우리 아빠가, 데려오셨어요,,

울아빠가,, 인정이 많거던요,, 저도 닮아서`,, 인정좀 많죠 후후, ㅋ

그렇게,,, 삼촌 데려오면서,,

아빠가,,, 힘이 들고,,

삼촌때문에도 그렇고,, 그래가지고,,

술은 좋아해도,, 절제할만큼 마셨다는데,,

삼촌오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술을 너무나 좋아라하고,,

절제 못할만큼,, 몸 겨누기 힘든,,, 그정도로 술을 늘 마셨어요,,

그래도,, 우리는 챙겨주셧던 분이었죠``,

그리고,, 삼촌 때문에,, 아빠가 그러니까는,,,

엄마가,, 삼촌피해서,,

삼촌나갔을때,,

이사를 몰래갔었어요,,

삼촌이,, 절로,,, 멀리가있을때,,

근데,, 울아빠가,, 또 데려왓어요,,

피해서,, 갔는데,,

더 좁아진 방이었는데,,

아빠가 또 데려왔어요,,

그래도 동생이라고,, 데려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술에 빠져서,,

제가 5살쯤인데,, 늘 술만 마셨어요,,

엄마는,, 그런 아빠때문에,, 일나가시고요,,

저는, 술마시는 아빠때문에,,

유아원을 다니고요,,

유치원 대신에,, ㅋ

유아원 다니고,, 아빠는,, 늘 삼촌하고 술만 마시고,,

그래도,, 그땐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나쁜지 좋은지도 몰랐던 바보였어요, ㅋㅋ

맞다,,그리고 거기에서, 술때문에,,

건강도 나빠져선지 몰라도,,

적십자 병원에 입원했어요..

췌장염이라고, 하면서,, ㅋ

그래도 그땐 병원이니까는,, 술안마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가면은 먹을꺼 사다논거 먹는것도 좋았고,,

그때 3학년이었는데,,

울엄마,, 주방이나 홀같은데,,

일해서,, 벌어봤자,,

병원비 내니까는,, 또 한달 일한거 그냥 날라가고,,

아긍,,,

그리고,, 거기서,, 몇년 살다가,,

또,, 그 삼촌땜에 이사를 갔어요,

엄마가 아빠한테다가,, 제발좀,, 데려오지 말라고,,

그래서, 한때는,, 행복했지만은,,

아빠는,, 이미 알콜중독이라 할정도로,,

소주와 살았어요,, 그래도 맥주는 잘안먹데요,,

진로,참이슬,, 이런거 먹었죠,, 왜 맥주는 안먹는지,,

ㅋㅋㅋ, 아 잠깐 헛얘기로 빠져버렸네요,, ㅋㅋ

훔, 그렇게, 아빠는 이미,,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우리보다는,, 술을 생각하는,,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휴,,, 그리고,,

또 아빠는, 결국에,, 삼촌을 또 데려왔어요,,

그 땐,, 6학년인가 5학년쯤이라선지,,

들어가는 순간,, 또 헉하고, 놀라서,,,, 엄마하고,,

집에서 나왓어요,, 누나하고,,

그 모습보는순간,

아빠라도, 정말 너무하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삼촌은,, 아빠가, 데려와주면,

고마운건 모르고,,

둘다 술마시고, 정신 ㅎㅔ까닥했을때,

삼촌놈이,, 아빠를 괜히 치고 그래서,,

문도 부셔지고,,,

아빠도 다치고,, 그랬어요,,

삼촌,, 정말 증오스러웠죠,,,

아빠는 그래도, 동생이라고,,

늘 챙기고 그러죠,,,

휴,, 늘 술만 마시고,,

엄마 지갑에서도 돈빼가고,,

나랑 누나가,, 설날 그럴때, 받아온 돈있으면,,

그것도 몰래 빼앗아가서 술마시고,,

술병은,, 또,, 숨겨놧다가 마시고,, 그러고,,

그리고,, 술많이 먹으니까는,,,

욕도,,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욕도하고,,

막,, 헛것이 보인다고하고,,

그러는 ㄱㅓ에요,,,,,,,

그래도,, 전 아빠라고,, 아빠만은, 미워할수가없었어요,,

누나는,, 막 아빠랑 싸우고,,, 엄마도 싸우지만,,

말리진 않아도,, 때리거나 그러면,,,

가끔씩,, 기분이 우울하고,, 그렇더라고요,,

휴,, 그리고,, 아빠는,, 술때문에,,

술마시고,, 어느날은, 길가에서,, 똥을 쌌어요,,

누나는 그거보고,, 울면서 집가고,,

아는 사람덕에,,

저도,, 집에가있고,,

아는사람이,, 수고하셨어요,,

그때 동네애들이,

저기 똥쌋나봐,, 이러는데, 진짜,,

기분 엿같더라고요,, 아이고야,,

휴,, 그리고,, 그쯤에,, 엄마는,,

조금한 ㄱㅏ게 얻어가지고요,,

이모랑 일하면서 그러는데,,

벌어봤자,,,

쓰고나면 남는것도 얼마 없었어요,,

늘 힘들었죠,, 뭐,,

엄마는,, 맨날,, 상처만 내오고,,

그래도,, 우리한텐 절대로 티안내고,,

그러시고,,

아이구,, ..

그리고,, 그러다가,,

아빠가, ,술마시고,, 저희가 반지하였는데,,

주인네층에가서,, 밤늦게 무슨짓을했는지,,

그것땜에, 이젠 거기서 ,, 나가달래서,,

제가 중1때,, 이사가게 되었어요,,

그것도,, 물론,, 삼촌 몰래.. 이사를 간거였는데,,,

아빠한테 이번에도,, 제발 데려오지말라고,,,

우리 더 망가져야 되냐고,,,,,

그렇게,, 하고 이사를가고,,,

결국엔 ,또 술마시고,,

데려오더라고요,,,

전화번호를 안바꿔선지,, 용케도,,

잘 데려오데요,,,

늘 그때,, 저랑 누나나 엄마나,,

한숨만나오고,,, 진짜 뭐 어케할수도없었어요,,

그러다가 어느날은,,

주먹으로 아빠 머리를 쳐가지고,,

머리에 붕대감고,, 밤에 연대 세브란스가고,,

난리가 아니어서, 엄마가,, 삼촌을 신고까지했어요,,

그렇게 경찰서에있는거,,

아빠는 아무것도아니라고,, 다시 또 빼오고,,

그렇게,, 그러다가,,, 별짓다 겪고 그러다가,,

중2,, 6월.. 9일날에,,,

축구 미국전 앞둔날에,, 엄마가,, 119해서,, 적십자 병원갔어요,,,

학교때문에 저랑 누난 집에있고,,, 엄마가 돌봐주러 가고,,

그리고,, 다음날,, 병원을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힘들거 같다고,,, 그렇다고 하시면서,,

이불같은걸로,, 얼굴을 덮으시더라고요,,

6월 10일,, 2시 52분이었나,?

아유,, 그 때,, 진짜로,, 눈물이 막 흘르더라고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아마도 술마신게 자식들한테 피해주고 싶지않아서

술로 고통을 잊으려 한게 아니었을까..˝라고

그것도 모르고,, 아빠를 원망하기도 한

제자신이 부끄럽더라고요,,

1년이 지났지만, 이말 꼭하고싶네요,,,

아빠,, 너무나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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