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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흑백토론
날짜
09-05-03
등록자     랩하는천민 조회수 14914
작가 및
추천사이트
    www.cyworld.com/87424 추천수 1
     
 

경대를 가도 해병대 빨간 츄리링 입고 나갈때도 있다

그만큼 옷은 내가 원하고 좋아하면 그걸로 만족하는것이다

지하철에 예쁜 긴쌩머리 여자 시선 따위가 뭐가 중요해

중요한 약속 잡혀도 상대방이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꼭 차려입고 나갈 필요도 이유도 없다

상대방은 내가 힙합을 좋아한다고 해서 구지 발라드를

들쑤시며 강제적으로다가 내 손목을 묶을 필요까진 없다

단지 힙합과 내 프리한 차림새를 젠틀하게 바꾸지말라

당신은 나 자체를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나말고도 발라드랑 젠틀한 사람 부산에도 천지백갈이다

정말 나를 원하고 사랑한다면 햇빛과 물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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