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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벼랑끝 민들레
날짜
12-11-26
등록자     백아련 조회수 14314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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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왜. 그러니?
지은: 힘들어요. 선생님.. 전 방금 교장 선생님 만나고 왔어요. 선생님께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선생님: 지은아.

지은: 흑... 죄송하다구요. 선생님.. 정말. 정말루 죄송하다구요..

선생님: 너.. 얼마나 힘든거니?

지은: 선생님이 모르실 만큼... 흑.. 그래서. 전 곳 떠날거에요. 중학교 2학년 들어온지도.. 3개월만 됬고.. 친구들 사귄것도 몇몇 친구들 뿐인데.. 그 친구들과 모르는 반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 우리 학교에게 정말로 미안하지..만.. 흑.. 그래도.. 전 가야되요 선생님..


선생님: 그래.. 지은아.


지은: 흑..


선생님: 선생님은 솔직히 지은이에게 많이 실망했어.
왜냐.. 지은이가이렇게 빠른 나이에 학교를 그만둔다니.
그렇지만.. 괜찮다. 이해해. 힘내라. 다음에 어른되서. 선생님 꼭 기억하구.. 잘가렴. 지은아.


지은: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 안녕. 친구들.. 정말 미안해..


탁탁-


지은은 그렇게. 머리를 푹 숙인체로 교실을 나가고. 그렇게 학교를 나갔다.




지은: 정말.. 내 생에 이럴줄은 몰랐어. 엄마.. 정말 이날이 엄마의 죽음 두번째로 힘든 날 같아.. 엄마. 나.. 엄마 너무 보고싶은거 알지? 한달 몇일이나 더 지났는데도.. 괜찮아. 질 날이 없어... 그렇게 학교를 나갔는데.. 마음이.. 마음이.. 괜찮아 지지가 않아.. 너무 힘들어 엄마..


지은: 엄마는 잘 지내? 그러고 보면... 항상 학교와.. 미안한 사람.. 엄마생각만 한다고.. 엄마에게 말 건적이 없네.. 심심해서 엄마는 어떻게 지냈어? 하.. 궁금해. 돌아오지.. 미안해서 잠도 못자고 있는거 엄마도 보이지? 지금 나가서 하늘 보면 엄마가 보일까? 그럼 나는 안보여도 엄마는 보일까? 정말 궁금해서 죽겠어.. 꿈이라도 나타나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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