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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벼랑끝 민들레
날짜
12-11-26
등록자     백아련 조회수 13580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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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엄마: 지은아. 학교가야지.

지은: 나.. 아프다니까요...

지은엄마: 그래두... 자. 엄마가 우리 지은이가 좋아하는. 꽃게탕 끓였어. 먹고가. 그래서 일찍 깨운거지.

지은: 지금 시간이 7시인데... 바빠요... 갈게요.

지은엄마: 지 지은아!! 그래두.... 하..



지은엄마: 그럼.. 장이라도 보러가야겠다. 지은이 오면. 떡볶기 해줘야. 겠네..


그렇게 횡단보도를 지날때쯤... 음주운전 차를 잡는 경촬이 골목길의 돌아서 나올때쯤. 신호를 보지 못한체.
지은엄마를 쳤다.


끼이익----


지은엄마: 꺄악!!!



학교.


지은: 여보세요?

경촬: ..... 여보세요...

지은: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경촬: 아.. 전 울산경촬서에서 나왔는데요..

지은: 겨.경촬서요? 무슨 일인지...

경촬: 혹시 유수정 분이 어머니신가요?

지은: 맞습니다. 왜..

경촬: 사.사망하셨습니다....


지은: .....


타악-


지은은 그 상태에서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뚝-


순간적으로 전화는 끈어졌다..


지은: 어..엄마가... 주.. 죽었다고? 흐흑...
지은은 그상태에서 눈물을 흘렸다.


다 음 날


지은은 엄마의 죽음의 충격에 의해.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
역시나.. 다음날. 그 다음날 그렇게 하루 이틀 학교를 빠졌다.

선생님과 친구들 역시. 2주일이 넘어가니.

지은이 올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이유도 모른체...


그렇지만. 3주일 2일이 넘어갈때.


마침 1교시를 시작했을때. 지은이 교실문을 열고 신발을 벚지 않은 체로. 걸어왔다. 머리를 푹 숙인체..


지은: 저... 선생님.

선생님: 으응.. 지은아. 수업하러 왔..

지은: 정말 죄송합니다.. 선생님.

선생님: 뭐?

지은: 죄송.. 하다구요.

선생님: 왜.. 죄송하니?

지은은 잠시 가만히 말을 하지 않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더니..


지은: 흑... 수업 빠지고.. 그런거...


선생님: 아.. 놀랬잖니. 지은아. 괜찮다.

지은: 진짜. 죄송한데요.. 흑.. 저. 이제 학교 그만두려구요.

선생님: 뭐?

지은: 학교를.. 그만두려구요..














오늘 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 소설올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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