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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울신
날짜
12-08-24
등록자     공부에찌든10대 조회수 14458
작가 및
추천사이트
    조은주 추천수 1
     
 

방울신 4화

04#

방금 우리 집에서 들려온 이 처참한 비명소리는 - - ..그

게 무엇인가 하며는 그게 그게 지금 내가 겨우겨우 고른 흰

색블라우스를 입으려고 입고잇던 반팔티를 벗는중이엿던 중

이엿던것이다….그때 오빠가 나의 방을 침입???한것이고.

그 뒤로 들려왓던 나와 오빠의 그 엄청난 비명소리 - - 가

들려왓던것이다…..

“저…오빠…”

“응?왜???우리 이쁜 방울아??”

“아…오빠 좀..그러지마셈..나 지금 완전 창피하단 말이
야..”

“우웅???우리 이쁜 동생 뭐가 그렇게 창피한데??응응?”

“아..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아니야 아무것두..”

“아….너 설마 혹시 아까 그 일 때문에 그러는거야?”

“아니라니까!!!!!!!!!!!!!!!!!’

“아니면 아닌거지 왜 화를 내고 그래…니가 그러니까 이런 말이 생각나잖냐…’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다’라는 말이..”

“오빠!!!!!!!!”

지금 나는 옆에서 나를 신나게 놀려대는 저 오빠놈과 - -

함께 열심히 시내를 돌아다니고 잇는중이고…주위 사람들

은 하나같이 - - 우리 남매가 뭐가 그렇게 신기한지 여자들

은 하나같이 우리 오빠를 바라보며 열심히 꺅꺅거리고 잇

고 어쩌다가 나와 눈이 마주칠때면 부러움 반 시샘 반 섞

인 눈빛으로 날 갈궈대고 잇엇으며 남자들은 나를 보며 열

심히 늑대의 외침을 하고잇엇고 어쩌다 우리 오빠와 눈이

라도 마주칠때면 오빠의 ‘뭘 봐?’라는 눈빛에 금방 쫄아

서는 다시는 날 쳐다볼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잇엇다.. - -

“오빠.”

“응?왜?”

“오빠는 왜 저 사람들이 우릴 쳐다보며 저렇게 생지랄을 한다고 생각해?”

“응??생지랄??”

“응.오빠는 그럼 우리 얼굴보고 꺅꺅 대는게 생지랄이 아니면 뭐라고 생각해??”

“그거야^^ 우리 남매 외모가 워낙 블링블링하니까~~~”

“아아..”

나는 오빠의 그 왕자병스러운 말에도 어쩐지 기분이 좋아지

는것을 어쩔수가 없엇다.(그거야 니 칭찬이 들어가잇엇으니깐…)

“근데 오빠..나 힘들어..다리두 아프구 목두 마르구..어디 카페라도..좀..”

“응..좀만 가자 저기 앞에 카페 보이지???거기 가서 뭐 좀 먹구 가자^^”

‘응응”

나는 그때까지도 몰랏다.그 날 오빠를 따라 카페에 들어간

일이 얼마나 얼마나 잘한 짓인지를…

본편 추천곡:알렉스&호란- 어쩌면-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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