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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8자로 이룬 문자혁명 훈민정음/김슬옹 날짜 11-10-24
등록자   김효진 조회수 2460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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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슬옹 추천수 3
 

요약글 소개)
28자로 이룬 “훈민정음”은 우민을 위한 백성을 위해서 만든 글자이다. 이 글자는 왕권중심의 직접소통을 통한 교화정책이 결정적인 배경이다. 사대부들은 한글을 경시했다. 세종의 의지로 중국식 한문을 우리식 한문으로 바꾼 이두로도 사용되었지만 우민한 백성은 그것조차도 어려움을 느꼈다.
이두문은 세종도 관심이 많았고, 접근이 가능한지 궁금해 했다. 하지만 이두문과 한문의 혼용은 불편했다. 세종은 한자와 이두가 너무 어려워 백성들을 가르칠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세종은 위와 같이 백성에게 누구나 보편적으로 알기 쉬운 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훈민정음을 창제와 동시에 그에 따른 해설서인 해례본을 만들게 되었다. 이 해례본은 세종 혼자만의 작품이 아닌 여러 학자들의 참여로 완성하게 되었다.
창제의 핵심 아이디어는 세종의 단독의 작품이지만 최종완성까지는 많은 신하의 도움을 받았다. 그의 도움을 받은 책인 ‘제자해‘에서 훈민정음을 만든 원리를 그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훈민정음의 주요원리에서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 ’제자해‘로는 음양오행을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훈민정음 해례본을 사용하니 간명하게 해설되었다. 그리고 훈민정음은 아름다운 그래픽의 문자로도 훌륭하다. 이렇듯 훈민정음은 조화롭게 배치되었다.

훈민정음의 글을 보면 과학이라고 생각했다. 훈민정음은 다양하게 고관에 있는 사람이나 하층민이나 통합적인 노력을 했다. 조선에서 여러 글자가 다양하게 공존했다. 한자가 아닌 글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었다. 28자로 이룬 우리한글로 문맹률이 제로에 공헌했다.



서평 에세이)
본서의 내용에서 훈민정음의 실용적인 면에서 우민한 백성들에게 한발 더 가깝게 다가 갈수 있고 현대에 와서는 문맹률을 낮추게 한 점에서 공헌도가 크다. 본 책의 내용에서 그 시대의 신분층에서 글의 소통의 문제를 들어내고 있다.
양반들은 한자를 더 중요시하고 사대부의 권위를 갖게 하는 한자로 우월성을 내포하고 있다. 하지만 그 반대인 하층민은 글을 몰라서 문맹으로 사회생활 여러 곳에서 상실감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도 알 수가 있다.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불이익을 하층민들이 겪고 있음을 설명한다. 세종의 역할에서 많은 부분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세종은 한문을 깨우치지 못한 백성을 불쌍히 여기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백성의 문맹률을 낮추기 위해서 고민한다. 그렇게 세종은 중국식 한문을 우리식의 한문으로 바꾼 ‘이두’ 라는 글도 개발한다. 그의 배경에서는 세종도 ‘이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두”를 만들었지만 그 조차도 어렵게 생각해 하는 백성들이 많았다고 한다. 기본실력이 되지 않은 백성들은 ‘이두’라는 우리식의 한문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데 한자와 똑같이 어렵게 생각했다고 본 책은 설명한다.
세종은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일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이러한 정황에서 세종은 백성을 위해서 새로운 글을 만들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글을 생각하게 되었다. 훈민정음은 너무도 과학적인 글이다. 글을 이루는 초성, 중성, 종성의 결합이 너무도 과학적이었지만, 몇몇 신하들의 반박으로 더욱 훈민정음이 훌륭한 글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훈민정음을 창제했지만 무슨 글인지 이해하지 못한 백성들을 위해서 해설서인 ‘해례본’을 만들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훈민정음의 만들어진 배경을 심오하게 알 수가 없었는데 본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한 부분들이 많았음을 새삼 알게 되었다. 본서를 읽으면서 훈민정음에 참여했던 사람들까지도 다시 조명할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도 좋았다. 책을 읽는 내내 훈민정음의 우수성과 그리고 과학적인 면을 다시금 생각하는데 한글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넓히게 되는 책이었다. 본서의 꾸며진 내용에서 우리글의 우수성에 대해서 설명했던 것에서 우리글이 다른 나라의 글보다 과학적이며 시간이 흘러도 빛을 발하는 문자라는 글을 소개한 것에서 다시 한 번 우리 한글을 생각하게 되었다.
훈민정음 창제 목표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수많은 국가의 글자에서 우리한글이 제대로 된 뼈대를 이룬다는 점을 강조하므로 우리글의 실용성에 매료되기도 했다. 본서를 통해서 훈민정음이 상호 협력적으로 태어난 글이라는 점에서 한글이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알 수 있었던 대목이었다. 그에 따른 훈민정음의 원리와 보급을 본서에 목차에 놓아 고교 때 배운 내용에서 더 심화된 학습 또는 지식을 얻게 된 것에서 이 책의 구성도가 아주 좋았고, 내용 또한 알차게 채워졌다는 점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이 책을 소개하고 알리고 싶은 좋은 책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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