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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
날짜
12-03-27
등록자     아자!호! 조회수 4612
작가 및
추천사이트
    자작시입니다. 추천수 0
     
 

겨울지나 이제 춘삼월이 돌아왔건만
바람이 여전히 거세게 불고 있네
그 바람 겨울 동장군 못지 않게
매섭게 느껴지네

그러나 그 추위속에도 봄은 오고
먼산을 바라보니 푸른 소나무가 있고
우리에게 인사하듯 나오는 들밭의 푸른
새싹들 봄이 오고 있음을

봄은 싱그러운 계절
숫처녀 마음 설레여 오는데
창밖의 까치 우는 소리 들려 오는데
내님 오시려나 기다리는 마음
그 마음처럼 봄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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