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시,좋은시 모음
인생시
가족시
사랑시
우정시
기타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시 > 사랑
 
사랑 시 - 사랑
 
제목   약속되어 있지 않는 사이
날짜
03-04-09
등록자     - 조회수 44062
  약속되어 있지 않는 사이  
    - 김미선
 

어떠한 약속도

우리 사이에는 없었고

소리내어

내 심중의 말을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사람

그런데

그리움은 어째서

생기는 것이며

그리워해서 또

어쩔 것인가?



여느 사람들처럼

우리는

연인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음날의 시간약속도

되어있지 않는 사람들

그저

마음에서 마음으로

만나는 사람일 따름인데......



내일이면 다시 떠오를

현란한 태양은

영원히 내것으로

소유할 수 있어도

사람만큼은 누구도

소유할 수 없음을

안다





 
번호 제 목 작 가 조회수
8474     약속되어 있지 않는 사이   김미선   44063
8473     나는 당신을 사랑했소   A.S. 푸쉬킨 (Aleksandr Pushkin)   44752
8472     사랑법   김초혜   54003
8471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60617
8470     안전벨트   조성화   21855
8469     사랑의 크기   원태연   53533
8468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원태연   49301
8467     그대를 사랑하는   서정윤   52127
8466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   65035
8465     너에게   정호승   93269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바로가기 /921 페이지


좋은시[사랑]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