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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명에 띄우는 편지
날짜
04-01-14
등록자     빠방 조회수 1632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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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순 추천수 0
     
 

아직 잠이 덜 깬 어둠 속에 찾아온 그림자 있어
가슴에 불을 켜네
누구인가 나를 흔드는 이가
잠드는 시간까지도 놔주지 않는 긴 그림자
별들은 조용한 침묵으로 쓸쓸히 웃고있네
고요한 정적이 사무치게 외로웠나 보다

별아,
외로울 땐 우리 편지를 쓰자
그리움으로 허기진 하루가
밤을 다 지나지도 못하고
안타깝게 또 깨우는 것을
어쩌랴,

날을 수 없는 날개는 비에 젖어 슬프다 말하고
내가 깨어있는 시간의 모두를 다 앗아가고도
혼절하듯 잠들고 싶은 밤에도
이렇게 몸살 나게 흔들어 편지를 보내라 한다

그리움아,
한 밤 내 써놓은 사랑의 편지는
미명에 하얀 기도로 띄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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