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시,좋은시 모음
인생시
가족시
사랑시
우정시
기타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좋은시 > 인생
 
인생 인생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가을
날짜
12-10-20
등록자     도토리 조회수 33239
작가 및
추천사이트
    자작시 추천수 0
     
 




가을 / 정연복

하늘 저리도 높은데
가을은 벌써 깊다

말없이
자랑도 없이

나뭇잎마다 단풍이나
곱게 물들이면서

하루하루 가만가만
깊어 가는 가을.

아!
나는 얼마나 깊은가

나의 생도 고운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가.



 

 

마음의 고통을 다루는 방법!
 
무료 달력 & 카드 받아가세요!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4643    오봉(五峯)   도토리   2012-12-08   232349/0   0
4642    인생   도토리   2012-12-07   105285/0   0
4641    시인 아내   도토리   2012-11-25   35862/0   0
4640    화장터 단상(斷想)   도토리   2012-11-24   33676/0   0
4639    바다의 노래   도토리   2012-11-22   41888/0   0
4638    꽃에 대한 경배   도토리   2012-11-20   39119/0   0
4637    딸의 다리를 주무르며   도토리   2012-10-31   30219/0   0
4636    성(聖) 낙엽   도토리   2012-10-29   29488/0   0
4635    <정연복 시인 가을시 모음> ´가을´ 외   도토리   2012-10-25   35857/0   0
4634    아빠와 딸   도토리   2012-10-24   32452/0   0
4633    단풍을 보고   만물박사   2012-10-23   31902/0   0
4632    가을   도토리   2012-10-20   33240/0   0
4631    들국화   도토리   2012-09-07   35565/0   1
4630    값진 금메달 인생을 위해   감사합니다   2012-08-04   41971/1   1
4629    하늘   도토리   2012-08-02   39603/0   0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310 페이지

좋은시[인생]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