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말,좋은말모음
속담
  - 서양속담
  - 동양속담
  - 한국속담
명언
  - 서양명언
  - 동양명언
고사성어
영화명대사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좋은말 > 영화 명대사
 
영화 명대사 영화 명대사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냉정과 열정사이』중에서
날짜
07-10-21
등록자     아데스 조회수 16264
작가 및
추천사이트
    『냉정과 열정사이』중에서 추천수 0
     
 



나는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발과 대리석 바닥의 모양을 바라보았다.
어린애 같은 단순함으로. 그리고, 싫어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작 편지 한 통으로 준세이는 나를 이렇듯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는 것을.
간단하다는 것을. 그 파란 잉크의 볼펜 글씨.
나는 그 편지를 외우고 말았다.

˝사람의 있을 곳이란, 누군가의 가슴 속 밖에 없는 것이란다.˝

나는 누구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일까.
그리고 내 가슴 속에는 누가 있는 것일까. 누가, 있는 것일까.

고독할 때, 친절과 우정은 고독을 더욱 조장한다.
겨울은 기억을 소생시키는 계절이다.


『냉정과 열정사이』중에서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336    그 아이랑 같이 있으면 내 자신이 한 없이 약한 인간으로 느껴지더군..   딸기옹이   2012-03-17   16258/0   0
335    영화(데스 노트)   뚱스   2011-08-07   4650/0   0
334    영화(7광구)   뚱스   2011-08-07   2732/0   1
333    드라마『궁』중에서   아데스   2007-10-29   19678/1   4
332    영화『이터널 선샤인 』중에서   아데스   2007-10-22   10488/1   0
331    『냉정과 열정사이』중에서   아데스   2007-10-21   16265/0   0
330    『피아노』중에서   아데스   2007-10-20   9752/0   0
329    영화『마들렌』중에서   아데스   2007-10-19   7685/0   0
328    영화『케세라세라』중에서   아데스   2007-10-18   6247/0   0
327    드라마『네 멋대로 해라』중에서   아데스   2007-10-17   8576/0   0
326    영화『록키 발보아』중에서   아데스   2007-10-16   5379/0   0
325    드라마『오렌지 데이즈』중에서   아데스   2007-10-15   5035/1   0
324    드라마『프라하의 연인』중에서   아데스   2007-10-12   7111/1   0
323    번지점프를 하다...중에서...   번지   2007-10-11   6191/0   0
322    영화『지금 만나러 갑니다』중에서   아데스   2007-10-10   7315/0   0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23 페이지

좋은말[영화 명대사]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