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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는...나로인해 숨을 쉰다고 하지 않았더냐
날짜
04-02-25
등록자     serein 조회수 1879
 

윤: 그자를 사랑하느냐...?

옥: .........


윤: 나는 내일부터 종사관이 아니다


포청에 당도하면 영감께 말씀 드리고 물러날 것이다


너는 나와 함께 내 어머님이 계시는 곳으로 갈 것이다


옥: 저는 도련님의 아내가 될 수 없습니다


윤: 그건 내가 판단할 일이다


옥: 전 아이도 낳을 수 없습니다


스님께서 그리 말씀 하셨습니다


윤: 내겐.. 너만 있으면 된다


옥: 나으리는 이미 정혼을 약속하셨습니다


윤: 나를 속인 일이었다


옥: 나으리와는 섞일 수 없는 비천한 몸입니다


윤: 내가 비천해지면 된다


옥: 나으리.....


저도 이런 제 자신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자에게 칼을 들이밀어야 할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혀를 깨물고 발버둥을 치면 칠 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저를....


저도... 모르겠습니다...


윤: 가자....장성백을 잊을 수 있는 먼곳으로 가자....


어디든 가자....


더이상 나를 속이며 살지 않을 것이다


서자로 돌아가도 좋다


백정으로 살아도 좋다


너는...나로인해 숨을 쉰다고 하지 않았더냐


나도 그렇다


너 없이는 나도 살지 못한다


옥: 이년 육신은...나무 그늘 아래 숨긴다한들


이미...떠난 마음...


무엇으로 가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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