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말,좋은말모음
속담
  - 서양속담
  - 동양속담
  - 한국속담
명언
  - 서양명언
  - 동양명언
고사성어
영화명대사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말 > 영화명대사
 
영화명대사 영화명대사
 
제목   같이 살고 싶다고 했잖아....
날짜
04-02-25
등록자     serein 조회수 1756
 

채옥: (감격해 얼굴을 드는데... 줄줄 흘러내리는 눈물이 햇빛에 빛난다, 허공을 보며 정신이 나간 듯)

......채옥.............. 재희........장재희.....


그게 내 이름이야.................


.....왜 깨우지 않았어.... ...왜.... 포기한거야.......


같이 나갈 수도 있는데....


(천천히 몸을 돌려 성백에게 다가간다, 몸을 낮추며 두 손으로 성백의 볼을 감싼다, 눈물이 어리는 슬픈 미소로)


....눈을 떠봐.... ...새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잖아.......


....같이 살고 싶다고 했잖아....


(울음이 터진다) 나는 아직 대답하지 못했어....


눈을 떠...... 나두 널.......... ...사랑한다구....


제발... 눈을 떠.... 같이 나가..... 같이... 살아.......


...나두... 혼자 남겨지는 건.... 지긋 지긋하단 말이야....


죽지마..... 안돼..... 안 돼!

 

 


 
 
번호 제 목 작 가 조회수
156     다시는..다시는 꿈에서도..널 보지 않기를 바랬다...돌아가거라...   다모   1912
155     일곱 살짜리.. 그 계집아이만을 기억하겠다...   -   1660
154     너는...나로인해 숨을 쉰다고 하지 않았더냐   -   1880
153     같이 살고 싶다고 했잖아....   -   1757
152     다시는 만나지 말자.... 다시는   -   1787
151     내 몸이 먼저 그랬을 뿐이니까......   -   1566
150     처음으로... 처음으로... 칼을 놓고 평범해지고 싶었다......   -   1586
149     그저, 널 아끼는 한 사내일 뿐이다.   -   1605
148     나는 아직... 너에게 아무것도 해준 게 없다...   -   1714
147     저승에 가면 아들로서만 너를 대할 것이니....   -   1534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바로가기 /34 페이지


영화명대사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