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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담상조(肝膽相照)
날짜
04-02-12
등록자     serein82 조회수 2526
  간담상조(肝膽相照)  
 

단어별의미 肝:간 간, 膽:쓸개 담, 相:서로 상, 照:비칠 조
원___말
준___말
동 의 어
유 사 어 피간담(披肝膽).
반 의 어
출___전 한유(韓愈)의 <柳子厚墓誌銘>
기___타
뜻 풀 이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
① 상호간에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귐.
② 마음이 잘 맞는 절친한 사이.
유___래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 중 당대(唐代)의 두 명문(名文) 대가에 한유[韓愈: 자는 퇴지(退 之), 768∼824]이 있었다. 이들은 함께 고문 부흥(古文復興) 운동을 제창한 문우로서 세인으 로부터 한유(韓柳)라 불릴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 당나라 11대 황제인 헌종(憲宗:805-820) 때 유주 자사(柳州刺史)로 좌천되었던 유종원이 죽자 한유는 그 묘지명(墓地銘)을 썼다. 자신의 불우한 처지는 제쳐놓고 오히려 연로한 어머니를 두고 변경인 파주 자사(播州刺 史)로 좌천, 부임하는 친구 유몽득(劉夢得)을 크게 동정했던 유종원의 진정한 우정을 찬양 하고, 이어 경박한 사귐을 증오하며 이렇게 쓰고 있다. ˝..... 사람이란 곤경에 처했을 때라야 비로소 절의(節義)가 나타나는 법이다. 평소 평온하 게 살아갈 때는 서로 그리워하고 기뻐하며 때로는 놀이나 술자리를 마련하여 부르곤 한다. 또 흰소리를 치기도 하고 지나친 우스갯소리도 하지만 서로 양보하고 손을 맞잡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이며(肝膽相照)´ 해를 가리켜 눈물짓고 살든 죽든 서로 배신하지 말자고 맹세한다. 말은 제법 그럴듯하지만 일단 털 끌만큼이라도 이해 관계 가 생기는 날에는 눈을 부릅뜨고 언제 봤냐는 듯 안면을 바꾼다. 더욱이 함정에 빠져도 손 을 뻗쳐 구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더 깊이 빠뜨리고 위에서 돌까지 던지는 인간이 이 세상 곳곳에 널려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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