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말,좋은말모음
속담
  - 서양속담
  - 동양속담
  - 한국속담
명언
  - 서양명언
  - 동양명언
고사성어
영화명대사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말 > 고사성어
 
고사성어 고사성어
 
제목   망양지탄(望洋之歎)
날짜
04-02-12
등록자     serein82 조회수 2085
  망양지탄(望洋之歎)  
 

망양지탄(望洋之歎)
단어별의미 望:바랄 바라볼 망. 洋:바다 양. 之:갈 지. 歎:탄식할 감탄할 탄.
원___말
준___말
동 의 어
유 사 어
반 의 어
출___전 《莊子》〈秋水篇〉
기___타 [참조] 정중지와(井中之蛙).
뜻 풀 이 넓은 바다를 보고 감탄한다는 뜻.
① 남의 원대함에 감탄하고, 나의 미흡함을 부끄러워함의 비유.
② 제 힘이 미치지 못할 때 하는 탄식.
유___래 먼 옛날 황하 중류의 맹진(孟津:하남성 내)에 하백(河伯)이라는 하신(河神)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그는 금빛 찬란히 빛나는 강물을 보고 감탄하여 말했다. ˝이런 큰 강은 달리 또 없을 거야.˝ ˝그렇지 않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늙은 자라였다. ˝그럼, 황하보다 더 큰 물이 있단 말인고?˝ ˝그렇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해 뜨는 쪽에 북해(北海)가 있는데, 이 세상의 모든 강이 사 시 장철 그곳으로 흘러들기 때문에 그 넓이는 실로 황하의 몇 갑절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 큰 강이 있을까? 어쨌든 내 눈으로 보기 전엔 못 믿겠네.˝ 황하 중류의 맹진을 떠나 본 적이 없는 하백은 늙은 자라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이윽고 가을이 오자 황하는 연일 쏟아지는 비로 몇 갑절이나 넓어졌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하백은 문득 지난날 늙은 자라가 한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그는 이 기회에 강 하류 로 내려가 북해를 한번 보기로 했다. 하백이 북해에 이르자 그곳의 해신(海神)인 약(若)이 반가이 맞아 주었다. ˝잘 왔소. 진심으로 환영하오.˝ 북해의 해신이 손을 들어 허공을 가르자 파도는 가라앉고 눈앞에 거울 같은 바다가 펼쳐 졌다. ´세상에는 황하 말고도 이처럼 큰 강이 있었단 말인가‥….´ 하백은 이제까지 세상 모르고 살아온 자신이 심히 부끄러웠다. ˝나는 북해가 크다는 말을 듣고도 이제까지 믿지 않았습니다. 지금 여기서 보지 않았더 라면 나는 나의 단견(短見)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북해의 신은 웃으며 말했다. ˝´우물 안 개구리[井中之蛙]´였구려. 대해(大海)를 모르면 그대는 식견이 낮은 신으로 끝 나 버려 사물의 도리도 모를 뻔했소. 그러나 이제 그대는 거기서 벗어난 것이오.˝

 

 


 
 
번호 제 목 작 가 조회수
32     망국지음(亡國之音)   고사성어   1806
31     망양지탄(望洋之歎)   고사성어   2086
30     방약무인(傍若無人)   고사성어   2258
29     분서갱유(焚書坑儒)   고사성어   2070
28     사면초가(四面楚歌)   고사성어   2134
27     삼인성호(三人成虎)   고사성어   2164
26     타산지석(他山之石)   고사성어   8251
25     登龍門(등용문)   고사성어   1793
24     여도지죄(餘桃之罪)   고사성어   2347
23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   고사성어   7452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 바로가기 /210 페이지


고사성어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