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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면지교(半面之交)
날짜
04-02-12
등록자     serein82 조회수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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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지교(半面之交)

[字解]
半(반 반)
面(낯 면)
之(어조사 지)
交(사귈 교)

[意義]
잠깐 만난 사이인데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는 뜻으로, 친분이 돈독하지 않은 사이를 이르는 말이다.

[出典]
후한서(後漢書) 응봉전(應奉傳).

[解義]
허난성[河南城]의 유명한 학자 응봉(應奉)은 기억력이 매우 비상하여 한 번 보거나 기억해 두거나 경험한 것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한다.

응봉이 20세 되던 어느 날, 팽성(彭城:장쑤성)에 있는 원하(袁賀)를 찾아갔는데 외출 중이라 되돌아가려고 하였다.
이때 하인이 나와 차갑게 몇 마디 던지고는 귀찮다는 듯이 대문을 닫아 버렸다.

그 뒤 수십년이 흐른 어느 날, 응봉은 우연히 길 위에서 손수레를 만들고 있는 목수를 만났는데 원하(袁賀)의 집에서 자신을 차갑게 대한 그 사람임을 알아차리고 잘 아는 체 하였다.
그러나 그는 응봉이 어째서 자기를 알고 있는지 도저히 알 도리가 없어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었다.
그래서 응봉은 자기가 왜 기억하고 있는지 자초지종(自初至終)을 설명해 주니 그제서야 알아차린 것이다.

목수는 수십 년 전 딱 한번 만난 적이 있는 자신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 사실에 그저 놀랄 뿐이었다
특출한 기억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는 자주 만나야 친분 관계가 두터워지는 것이므로 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라는 뜻이다.

[同意語]
半面之分(반면지분)
一面之交(일면지교)
半面識(반면식)
一面識(일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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