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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手遮妹目(수차매목)
날짜
04-02-12
등록자     serein82 조회수 1834
  手遮妹目(수차매목)  
 


[한국성어] 手遮妹目(수차매목)

[字解]
手(손 수)
遮(막을 차)
妹(손아랫누이 매)
目(눈 목)

[意義]
손으로 시누이의 눈을 가린다는 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기´또는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놓는다´ 등의 속담처럼 나쁜 짓을 해 놓고 탄로나지 않으려고 계교를 꾸민다는 뜻을 지닌다.

[出典]
성수패설(醒睡稗說).

[解義]
어떤 한 여자가 있었다.
그의 남편이 출타한 틈을 타서 간부(姦夫)와 건넌방에서 동침하다가 날이 새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안방에는 늙은 시부모와 출가한 시누이가 자고 있었다.
노인네들은 아직 기침을 하지 않았지만 시누이는 이미 뜨락을 거닐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간부를 내보내려 해도 방법이 없었다.
그러던 중 꾀를 하나 생각해 냈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할 것이니 곧 나가 버려요.˝
그녀는 간부에게 귓속말로 일러주고는 곧 가만가만 뜨락으로 내려가 시누이의 뒤에 다가서서 두 손으로 시누이의 두 눈을 가리고 묻기를[卽出去也 厥女潛步於嫁妹之後 以兩手 遮嫁妹之兩目問曰],
˝내가 누구인지 알아맞혀 보아요!˝
하고 농담말을 붙이는 것이었다.
시누이는, ˝난 잘 알지. 언니지 누구야?˝하고 응수를 하는 것이었다.
그 사이 간부(姦夫)는 살짝 빠져 나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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