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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가일몽 南柯一夢
날짜
04-02-12
등록자     serein82 조회수 1765
  남가일몽 南柯一夢  
 

남가일몽 南柯一夢

[字解]
南 : 남녘 남
柯 : 자루 가
一 : 한 일
夢 : 꿈 몽

[意義]
한갓 허망한 꿈, 또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와 영화.

[出典]
남가기(南柯記).
이문집(異聞集).

[解義]
당나라 덕종 때 광릉이란 곳에 순우분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집 남쪽에 큰 느티나무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술에 취해 그 나무 밑에서 잠이 들었다. 그때 보랏빛 옷을 입은 두 사나이가 나타나서 ˝괴안국(槐安國) 임금님의 명령으로 당신을 모시러 왔습니다˝ 라고 했다. 분이 그 사자(使者)를 따라 느티나무 구멍 속으로 들어가, 커다란 성문 앞에 다다르니 ´대괴안국´이라고 금글자로 쓴 현판이 걸려 있었다.

국왕은 분에게 자기 딸을 주어 사위를 삼았다. 분은 여기서 친구인 주변(周弁)과 전자화(田子華)를 만났다. 분은 그들을 부하로 삼고 남가군의 태수로 부임하였다. 태수가 된 지 20년, 백성들은 모두 안정된 생활을 즐기며 분의 덕을 칭송하였고, 임금도 그를 재상으로 삼았다.

단라국(檀羅國)이 쳐들어왔을 때, 대장인 주변은 적을 얕보아 패하더니 등창을 앓다가 죽었다. 분의 아내도 병으로 죽어, 그는 태수를 그만두고 서울로 돌아갔다.

이때 분은 느티나무 아래서 잠이 깨었다. 모두가 꿈이었다. 나무 밑둥에는 과연 큰 구멍이 하나 있었다. 파 보니 개미들이 가득 모여 있었고, 커다란 개미 두 마리가 있었다. 여기가 괴안국의 서울이며, 커다란 두 개미는 국왕 부처였다. 또 한 구멍을 찾아 들어가니, 남쪽 가지 사십 척쯤 올라간 곳에 또 개미떼가 있었다. 여기가 분이 다스리던 남가군이었다. 분은 구멍을 원래대로 고쳐 놓았다. 이튿날 아침 가 보니, 구멍은 밤에 내린 비로 허물어지고 개미도 없어졌다.

[동의어]
남가지몽(南柯之夢). 남가몽(南柯夢). 괴몽(槐夢).

[유사어]
한단지몽(한鄲之夢). 무산지몽(巫山之夢). 일장춘몽(一場春夢).

[참고]
덕종(http://kr.encycl.yahoo.com/print.html?id=46686)
남가기(http://kr.encycl.yahoo.com/print.html?id=3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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