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우리들이 좋아하는 노래가사 모음
유용한 지식
생활정보
건강정보
미용정보
자기계발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 지식(useful sense)
 
지식 지식
 
제목   음악회에서 박수는 언제칠까?
날짜
04-02-04
등록자     하늘 조회수 1499
     
 

음악회에서 기침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우리 나라 특징의 하나인데, 침묵의 상태를 참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판소리나 마당극 식의 자연스런 청중 참여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비교적 자유스럽게 자신의 감흥을 전달할 수 있는 공연이 있기도 하지만, 박수를 쳐야 하는 때를 꼭 지켜줘야 하는 공연도 있다. 물론 그 방법은 분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 여기에 그 방법을 소개해 본다.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쳐야 한다.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몇 곡으로 묶여진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다.

기악연주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다.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 하고, 곡이 끝나기 전일지라도 환호하는 뜻에서 ´브라보´를 외쳐 성악가들을 격려한다.

국악의 경우

△ 궁중음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 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써 음악을 청하는 것이 좋고, 음악이 끝날 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다.

△ 정악의 경우
음악의 끝은 일정한 신호 없이 조용히 마무리되는데, 이때 음악의 여음이 어느 정도 잦아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박수로써 음악에 답례하는 것이 격에 맞는다.

△ 민속음악의 경우
청중들은 음악에의 느낌을 비교적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판소리나 사물놀이의 경우, ´얼쑤´, ´좋지´, ´잘한다´, ´얼씨구´, ´그렇지´ 등의 다양한 추임새나 열광적인 박수는 연주자들과 관중들 모두의 흥을 돋울 수 있다. 그러나 박수나 추임새가 지나치면 다른 이의 감상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된다. 또한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니다.


출처 - http://www.artlifeshop.com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수
207     음악회에서 박수는 언제칠까?   하늘   1500
206     악기에 대한 기본상식   하늘   1710
205     물의 온도에 민감한 피부   하늘   1378
204     치약과 컴퓨터 전기료   하늘   2474
203     하이힐의 탄생 이력 입니다.   하늘   1713
202     [의학상식] 아스피린   하늘   1933
201     최면 상태   하늘   1399
200     마약성 진통제   하늘   2076
199     치아-하얗게 만드는 법   하늘   2371
198     골뱅이@의 유래   하늘   175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바로가기 /62 페이지


지식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