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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학상식] 아스피린
날짜
04-02-04
등록자     하늘 조회수 1933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구 있는 이Aspirin이 페인트상과 염색기능장인에 의해서 발견되구 만들어 졌다. 원래 바이엘사는 염료회사 였다. 의약품에 대해서 별다른 지식이 없지만 색에 대해서만 자신있었던 사람들에 의해서 발견 된것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해열진통제인 아스피린이 만들어 졌던것입니다. 아스피린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고대 서양의학 선구자인 희랍의 히포크라테스는 버드나무 껍질의 해열작용을 발견했다. 그후 2천여년이 지나 영국에서 스톤이라는 성직자가 백버드나무 껍질 즙을 열이 있는 사람 50명에게 먹여 해열작용을 확인했다. 그는 이 사실을 1763년에 런던 왕립학회에서 발표했다. 60여년후에 이탈리아 화학자 피리아는 버드나무 껍질에서 약효의 주성분인 살리신을 분리했다. 몇단계 화학반응을 거쳐 아스피린의 모체인 살리실산을 얻었다. 한편 비슷한 시기에 야생 조팝나무 꽃에서 향그러운 살리실 알데히드가 추출됐다. 이를 산화하니 살리실산이 되었다. 조팝나무는 학명으로 스파이리어에 속한다. 바이엘사는 1893년에 살리실산의 에스테르인 아세틸살리실산의 정제법을 발견했다. 여기서 ´a´는 아세틸을,그리고 ´spir´는 톱니꼬리 조팝나무(Filipendula ulmaria또는 Spiraea Ulmaria)호부터 얻은 조팝나무산(spiraeic acid)을 의미하는데... 전설에 의하면 두통의 수호신이며 나폴리의 주교인 성 아스피리누스(Saint Aspirinus)의 이름을 딴것이다.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억제하며 열을 내린다. 혈전생성 억제효과로 심장병과 뇌졸중은 물론 결장암과 습관성 유산, 노인성 치내, 백내장까지 예방한다.´ 현대판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우는 아스피린의 약리작용이다. 아스피린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적으로 알약과 분말, 좌약의 형태로 매년 5백 80억 차례나 투약이 이뤄지고 있다. 의약품 판매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에서도 의사처방없이 자유롭게 구입가능할 정도.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아스피린류 진통소염제만도 수백가지가 넘는다. 그러나 편리한만큼 약화사고가 가장많이 일어나는 약도 바로 아스피린이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속이 쓰리고 아픈 위궤양. 심하면 위장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아스피린은 가급적 식후 30분 이내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공복시 아스피린 복용은 궤양증상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 미세입자로 코팅되어 위장내에서 녹지 않고 소장에 내려가 흡수되도록 제조된 아스피린도 시판중이므로 참고할 만 하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약사나 의사에게 아예 아스피린과 함께 위장보호제를 처방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액을 굳지 않게 만드는 아스피린 특유의 항혈소판작용도 알아둬야 한다. 수술을 앞둔 환자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약도 바로 아스피린이다. 아스피린 복용이 지혈작용을 방해, 수술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에서 월경이나 출산을 앞둔 여성도 가급적 아스피린 복용을 삼가야 한다. 그러나 가장 조심해야 할 대상은 어린이들이다. 16세 이하 어린이가 독감이나 수두에 걸렸을 때 열이나고 아프다고 함부로 아스피린을 복용할 경우 드물지만 뇌와 간에 라이증후군이란 치명적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속쓰림과 출혈이 걱정되거나 어린이들의 진통, 해열엔 아스피린 대신 타이레놀이 권할만 하다. 속쓰림도 적고 라이증후군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아스피린의 본고장 유럽과 달리 미국에선 타이레놀이 아스피린보다 많이 팔리고 있기도하다. 그러나 타이레놀은 간이 나쁜 사람에게 해로울 수 있으며 진통, 해열, 소염작용을 모두 지닌 아스피린과 달리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작용이 미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타이레놀이 좋은 두통약은 될 수 있어도 관절이 심하게 붓고 아픈 몸살감기엔 아스피린만 못하다는 지적을 받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오렌지쥬스나 우유로 아스피린을 마시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위장내에서 아스피린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 아스피린은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물과 함께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5세이하 어린이가 성인용 아스피린을 서너알 이상 과량복용할 경우 위독할 수 있다. 이땐 물을 먹인 다음 구토제나 손가락을 이용해 토하게 한 뒤 병원으로 옮기도록 한다.



by http://cafe.daum.net/big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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