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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은 바이올린.
날짜
10-03-29
등록자     JW 조회수 6196
작가 및
추천사이트
    JW 추천수 0
     
 

영국에 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바이올린으로

음악을 시작할 수 있고,

끝낼 수도 있다.

하지만, 바이올린의 줄들은 연주가 끝나도

끊어지지 않는 밧줄들이다.

이거를 사랑으로 비유해보자,

사랑은 바이올린의 연주와 같이 시작과 끝이 있다.

처음 만나서 사랑을 하면 그게 연주의 시작이다.

반대로, 끝이 나면 연주의 끝이다.

이 두 시작과 끝 사이에는 훌륭한 연주고 진행 되고 있다.

사랑의 멜로디 -

사랑의 멜로디란, 채로 연주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연주하는 것이다..

사랑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서,

이 사랑의 연주는 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

느낄수 있는거다.

연주의 후렴부분을 갈때쯤,

사랑은 배로 늘어나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후렴이 끝나면 연주는 점점 조용해진다.

끝이 가까워 지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모든 것엔 시작과 끝이 있다.

연주도 마찬가지다.

연주뿐 아니라 모든것에 끝이 있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글에도 끝이 있을 테고,

하루의 끝도 있을테고,

일주일의 끝도 있을테고,

나중엔 내 인생의 끝도 있을거다.

다시 이걸 바이올린과 비유를 해보면,

시작과 끝이 있어도 멜로디를 내는 줄들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끊겨지지 않는다.

이 줄들은 맺음을 상징한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사랑은 시작과 끝이 있어도

아직 맫혀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 말을 하고 싶다.

지금 나처럼 슬프고,

세상 절벽에서 울고 있는 사람들은,

울지말자 -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가 끝났어도,

그 바이올린은 훗날 다시 쓰일 것이다..

또 다시 사랑의 멜로디가 울러 퍼질것이고,

또한 우리들은 그 멜로디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될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착각을 한다.

모든것에 시작과 끝이 있다.

하지만, 중요한건 시작과 끝뿐 아니라

끝났어도, 아직 그 두 시점을 이어주는 맺음이 있다.

이 맺음은 우리의 행복을 열어주는 유일한 열쇠이다..

기억하자-

바이올린, 사랑의 멜로디, 시작, 끝 그리고

끊기지 않는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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