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좋은글 모음
인생에 관한 글
가족에 관한 글
사랑에 관한 글
우정에 관한 글
지혜에 관한 글
21세기 손자병법
기타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좋은글 > 사랑
 
사랑 사랑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날짜
09-11-17
등록자     또 다른 나 조회수 3717
작가 및
추천사이트
    윤기철 추천수 0
     
 


오늘날과 같이 복잡하고 무한 경쟁하는 사회 환경속에서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가 대표적인 사랑의 종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성경말씀의 핵심이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입니다. 그러나 이 발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독교인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50%를 상회하는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고 있으나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고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기 보다는 서로 경쟁하고 미워하는 경향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종교 단체들의 경우 서로를 한 가족으로 생각하며 서로를 남이 아닌 형제 자매라고 부르며 서로간의 사랑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방법으론 진실로 다른 사람응 내 몸같이 사랑하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피를 나눈 친 형제간에도 돈문제가 개입되면 남 보다 못한 원수가 되기도 합니다.

예전 모 TV드라마의 대사인 ˝ 내안에 너 있다. ˝ 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표현하고 또 사랑을 키워나가기에 좋은 말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실생활에도 이것 보다 더 깊고 진한 사랑을 나타내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며 ˝ 네가 곧 나다. ˝ 라는 생각을 할 때 가슴 뭉클한 깊고 진한 사랑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바라볼 때 남이 아닌 ˝ 또 다른 나 ˝ 로 보는 것입니다. 이웃을 또 다른 나로 보아야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 모두의 본질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같고 현상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세상에 남이란 없으며 모두가 나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서로를 또 다른 나로 본다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갈등과 미움과 대립은 사라지고 서로에게 사랑의 기쁨을 주고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진실로 하나된 운명공동체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또 다른 나로 본다면 우리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 기아, 전쟁, 테러, 범죄가 사라지고 또 현재의 시장 자본주의에 의한 적자생존, 약육강식등의 원리가 지배하는 먹고 먹히는 무한 경쟁의 세상이 아닌 공존, 공영, 공생 하는 무한 협동, 무한 사랑의 참다운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2320    우리입니다.   제임스D   2012-11-09   74479/0   1
2319    사랑 그건 없다   길잃은토끼   2012-11-05   15944/0   0
2318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 김정한   qnfmwhdk   2012-09-05   20161/0   1
2317    나에 대한 신뢰 - 김정한   qnfmwhdk   2012-08-24   17343/0   1
2316    아! 내 사랑 - 김정한   보람사랑   2011-09-06   36339/0   0
2315    그리움   호신성   2011-09-06   21043/0   0
2314    사랑과 술   악마와 천사   2011-09-02   21732/0   2
2313    거짓말   밀키스   2011-08-10   16251/0   0
2312    사랑의 서시   보람사랑   2011-07-13   25140/0   1
2311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김정한   보람사랑   2011-07-06   16521/0   1
2310    소설 <프라이온> 속에서   다헤   2011-06-17   10526/1   0
2309    첫사랑   푸른달   2011-06-16   11749/1   0
2308    소심한A형   아랑   2011-05-26   23297/1   1
2307    다시,바람이붑니다 - 김정한   보람사랑   2011-05-15   18740/0   0
2306    오늘이 있기에   행복한곰   2011-04-29   28142/1   1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155 페이지

좋은글[사랑]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