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좋은글 모음
인생에 관한 글
가족에 관한 글
사랑에 관한 글
우정에 관한 글
지혜에 관한 글
21세기 손자병법
기타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사랑
 
사랑 좋은글[사랑]
 
제목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
날짜
03-04-16
등록자     - 조회수 381436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  
    - 최승권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분명 미안한 일이 아닐진데
그대에게 건넨 제 모든 사랑은 모두
미안한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그대라는 사람을 알고 난 후에
얼마나 많이 흐느껴야 했는지...
그래서 내 남은 눈물이 모두 말라버렸는지...

이제는 무척이나 덤덤해진 나를 보며
요즘 가끔 놀라곤 합니다.
이젠 어지간히 슬퍼서는 눈물이 나지를 않습니다.

사랑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덧없이 주기만 했던 이 사랑에
마음에도 없이 받기만 했던 그대...
얼마나 힘겨우셨겠습니까...
그간 정말 미안했습니다.
원하지도 않던 그대의 아픔받이가 되어
홀로 헤매던 이 바보같은 사랑을 보며
그대는 또 얼마나 안쓰러워 하셨겠습니까...

정말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접는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이 아니기에
이 미련한 아이의 외사랑도
마음처럼 쉽게 접혀지지가 않아...

앞으로도
기약없이...
이 미안함
그대에게 계속 건네야 할 것 같습니다.


 

 

 
 
번호 제 목 작 가 조회수
2320     <<여자의 답변- Re: 남자의 이상형 >>   -   205677
2319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   -   1248312
2318     일기..   -   192269
2317     사랑하며 못 잊는건 나쁜게 아니죠 ..   -   188087
2316     당신이기에..   -   330775
2315     바보의 사랑법 ..   -   688458
2314     눈물의 이유 ..   -   193336
2313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   -   248365
2312     연애하고 싶은 남자, 결혼하고 싶은 남자 ..   -   210364
2311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   최승권   381437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바로가기 /255 페이지


좋은글[사랑]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