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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좋은글[사랑]
 
제목   여섯번째이야기
날짜
03-08-07
등록자     울퉁 조회수 13423
  여섯번째이야기  
    - 자작글
 

군엘 갔다 온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면회실 위치가 어디에쯤 있는지.....

그녀였다
그리고 친구들 두명과 같이 왔다
아마도
집에 다간
친구들과 같이
˝설악산을 간다˝고 하고
나온 모양이다

등산복 차림에 3명의 여학생들....
마침 ,
위병소 근무를
서고 있던,동기들이
서로
같이 외출 나가자고
난리가 났다

군대에서 ˝낙˝ 이 무엇일까
끊이지 않는 연애편지
가끔 찾아주눈 면회
그리고
그들과의 외출, 외박...

그 날
내동기 두명은 ˝복˝ 터졌다
뜻하지 않는 무용과 학생들과의 미팅으로....

우린 위수지역내에 있는
닭갈비집에서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감정을 풀어놓았다

그 날
훈련기간이어서
짧은 외출만을 허가해준 상태였다

우리는 그들을 보내야 했다

그녀가 그랬다
˝내가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하여
남은 학창시절 1년을
자기와 함께
보내야 할 것이라고.....˝

그리고
나는 그녀만을 생각하며 제대를 기다렸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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