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좋은글,좋은글 모음
인생에 관한 글
가족에 관한 글
사랑에 관한 글
우정에 관한 글
지혜에 관한 글
21세기 손자병법
기타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좋은글 > 인생
 
인생 인생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날짜
12-12-12
등록자     김용호 조회수 33711
작가 및
추천사이트
    http://www.gudosesang.com 추천수 0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옛날 독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해인가 그 땅에 극심한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돈 많은 노인 부부가 날마다 빵을 만들어서
동네 어린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매번 빵을 한 개씩만 가지고 가도록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은 서로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는 빵을
차지하겠다고 난리를 떨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한 여자아이만큼은 예외였습니다.
언제나 맨 끝에 섰습니다.
자연히 그 아이에게 돌아가는 빵은 항상 제일 작은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더 큰 빵을 차지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자기에게 빵을 나누어 준 노인 부부에게 고맙다는 말조차도
제대로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제일 작은 빵을 차지하면서도
언제나 깍듯하게 그 노인 부부에게 감사한다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날따라 그 여자아이에게 돌아온 빵은 유난히 더 작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아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노인 부부에게 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고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여자아이는 집에 와서 빵을 먹으려고 하다가 그만 깜짝 놀랐습니다.
빵 속에 금화 한 닢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옆의 메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은 너처럼 작은 것일지라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마련한 선물이란다.˝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4764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김용호   2012-12-12   125753/0   0
4763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김용호   2012-12-12   59958/0   0
4762    기도하는 손   김용호   2012-12-12   54143/0   0
4761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김용호   2012-12-12   59415/0   0
4760    버터 빵 한 조각   김용호   2012-12-12   36053/0   0
4759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김용호   2012-12-12   33712/0   0
4758    법정스님 글 모음/편집/김용호   김용호   2012-11-24   37862/0   1
4757    좋은예화모음/그도세상/김용호 엮음   김용호   2012-11-22   25044/0   0
4756    가장 작고 가벼운 짐   김용호   2012-11-20   29889/0   0
4755    걸림돌과 디딤돌   김용호   2012-11-20   25663/0   0
4754    기쁨은행을 만들어 봐요   김용호   2012-11-20   19942/0   0
4753    마음의 항아리   김용호   2012-11-20   26631/0   0
4752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는 방법 열   김용호   2012-11-20   22089/0   0
4751    사형수와 딸   김용호   2012-11-20   20105/0   0
4750    인생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김용호   2012-11-20   20077/0   0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318 페이지

좋은글[인생]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