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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각설탕
날짜
06-09-10
등록자     안지영 조회수 12017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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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의 제목을 들으면 바로 생각나는 한사람이 있다 그건
주인공 임수정도 아닌 바로바로바로 우리(?)천둥이!정말 이렇게 사람같은 말은 또 처음봤다 보는내내 나를 웃겼다 울렸다.얼마나 나의 심금을 울리던지 아직도 각설탕하면 그때의 감동이 다시날 울릴것만 같다.일단 각설탕이란영화는 기존의 소재와는 다르게 말이 중심이된 영화였다 경마장과 기수가 직업인 임수정! 처음에 천둥이가 태어날때힘들게 태어나서 서진 못했는데임수정이 애지중지 해온과 들판을 마구마구 펄쩍펄쩍 뛰기 시작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평소 말에게 관심이 없던 내가 처음 말에게 관심을가지게된 계기 이기도 하다 여자란 이유로 무시도 많이 당하고 바람막이.비리등.정말 알수없던 사실들을 많이알았다.그리고 그다리다친 코치!!라고 해야되나?..그사람너무 얄밉고 나쁘고 말을 그냥 상업적으로만 사용하는정말 말보다도 못한사람이였다. 보는내내 얼마나 이가 갈리던지 그사람때문에 임수정과 친하게 지내던 이름이 잘 생각안나지만 그 아저씨가 죽은일은정말 충격적이였다..처음으로 말과함께 달리는 시합이 임수정을 방해하라는 명령인데 얼마나 속이 탔을까정말 눈물이 줄줄 흘렀던거 같다..그리고가장 감동적이였던건 아마도 마지막 이 아니였을까?1등을하면서 죽어버리는 천둥이..피를 줄줄 흘리며 괴로워 하는 모습이 얼마나 슬펐던지 정말 엉엉 울었던거 같다.내주위에선 다 훌쩍훌쩍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으니 다름사람들도 나와같은 마음이 였겠지..아 그리고 이영화는 전체적으로 아주 화면이 아름다웠던거 같다 제주도를 풍경으로 해서 그런가.엄청난 들판에서 천둥이와 임수정이 함께 달리는 모습은 정말 우와 라는 감탄이 나올정도로 아름다웠다풍경 하나하나들이 어쩌면 그렇게 아름다운지 참 화면이 이뻤던 영화였던거 같다.엄청 갈라지고 또 갈라지고 겨우다시 만나게된 천둥이와 임수정이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랬지만.천둥이의 죽음이 안타까울뿐이다.. 아직도 뭔가가 가슴에서 웅얼이가 진다..너무 감동적이게 봐서 그런가...아무튼 정말 재밌게본 영화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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