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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늑대의 유혹
날짜
05-07-22
등록자     장인영 조회수 3886
작가 및
추천사이트
    씨네위 추천수 0
     
 

늑대의 유혹.
내용에 상관없이 강동원과 조한선만 봐도
영화값 충분히 나오겠다는 생각에-
친구와 함께 꿀꿀한 기분을 떨치자 영화관을 향했다.
물론 사람이 보는 많겠거니 예상은 했지만
조조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중고등학생들의 줄이 늘어서 있었다고 한다. -ㅁ-;
나는 많이 늦어서 영화가 딱 시작하자마나 영화관에 들어갔는데.
그러니까 그 속 사정을 잘 몰랐다.
음음. 아무튼 사람들 이야기는 잠시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
늑대의 유혹의 시작은 황당했다.
슬쩍슬쩍 지나가는 늑대의 잔상과 울음소리
그리고 배경은 음악은
마치 우리가 보는 것이 공포영화인듯 착각할 정도로 스산했다.
나빴다는 뜻이 전혀 아니다ㅋ
영화가 진행되면더 더 놀랐던 일은-
강동원의 얼굴이 클로즈업 될때마다
아주 자연스레 터져나오는 엄.청.난. 탄성들이었다.
화면이 잠시잠시 밝아질때 옆을 슬쩍 보니
중앙좌석들은 온통 중고등학생들이었다. ㅇㅁㅇ
교복도 그대로 입고 단체관람을 온듯 싶었는데-
아무튼 그들 덕분에 눈치안보고 소리지르고 싶은 만큼 질렀다ㅋ

강동원은
정말 우리의 탄성이 0.0000001%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예쁘고;;(정말 그렇다.)멋있고 귀여웠다!
그 크고 맑은 눈망울이란. >ㅁ<)//
조한선 또한, 비록 강동원의 인기에 가려지긴 했지만,
그의 터프한 스타일을 고스란히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
(키스신은 정말.멋졌다!)
이 둘에 대해서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가서 보라. -ㅁ-)//

그런데 이청아.
나는 영화보다 놀러와´프로그램에서의 이청아를 먼저 보았다.
굉장히 발랄하고 약간 엉뚱한 구석도 있는 그런 모습.
과는 사뭇.마아않이 다르던
그러니까 생각보다도 훨씬.아주 답답하고 어리바리한
영화속 모습에 놀랐다.
그리고 생각치 못한 재밌는 우는 모습때문에
남들이 울때 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래도 예쁘다. 이.청.아는 내게
나도 얼굴을 좀 길게 깎아볼까 하는 생각까지하게 만들었다-ㅗ-)

아.
슬쩍 옆자리를 보았을때
그 많은 여자들이 모두 같은 표정으로
눈물을 훔치고 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겠다.
정말 여자들에게 이 영화는 영화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이 짜증나는 여름에 시원하고 상큼한 레모네이드 같은 영화//



* 출처 : 씨네위 - 장인영님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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