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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괭이부리말 아이들
날짜
03-07-09
등록자     - 조회수 98669
    - 오승목
 

제가 자주 하는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지금도 소말리아에선....˝
그런 말을 곧잘 내뱉는 저로서도 요즘 저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때 얼마나 많은 기쁨들을 놓치며 살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따스한 밥 한 그릇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정말 행복한 놈일 겁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 계획해왔던 하나 하나의 일을 아무 탈 없이 진행해 나갈 수 있다는 것 또한 정말 멋진 일입니다.
내가 바라고 또한 그걸 행하면서 기쁨을 찾아내고...
이러한 일들의 반복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 그 사실을 잊어 가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우연히 읽은 내용에서 이런 글이 생각이 납니다. 만일 당신의 삶이 최악이라고 느껴지나요?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당신은 남보다 가장 편안한 위치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지금보다 나은 앞날이 있을 뿐이니까요...

당신이 하던 일에 실패할거라 두려워 마십시오.
비록 당신이 실패를 하더라도 지금과 똑같지, 더 이상 비참해 지지는 않을 것이니까요. 그러니 실패를 두려워 말고 앞으로 앞으로 도전하십시오. 글을 쓰다 보니 누가 이 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는군요.
박경림이 나오는 TV프로그램에서 이런 말을 들었던 거 같네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힘드시다면 자신보다 더욱더 힘든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많은 것을 한꺼번에 원하지 마시고 작은 기쁨을 하나하나 모아 태산을 만드세요. 그러한 과정에서 기쁨을 느낄 수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정말 아름답지 않을까요?

삶이란 무엇일까요?
돈 많고 등 따시고 배부르고. 비록 이런 것들이 삶을 단단하게 지켜 줄지는 모르지만 속 빈 강정이지 않을까요? 저도 오늘부터 저의 속 빈 강정을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제 아들한테 아빤 이렇게 멋진 삶을 살았어.. 멋지지?
그렇기 위해선 하루 하루를 보다 알차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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