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훈화,훈화 모음
일화 일화
실화 실화
유머 유머
우화 우화
동화 동화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훈화 > 유머
 
유머 유머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유머가 나를 리더로 이끈다.
날짜
07-03-13
등록자     학이시습 조회수 33092
작가 및
추천사이트
    김진배 저, 다음 블로그, 호연지기 사랑방 추천수 2
     
 

유머가 나를 리더로 이끈다.


1. 유머는 설득력의 원천이다.

한국 굴지의 기업 현대그룹의 창설자 정주영 회장이 조선 사업을 일으키고자 자본을 얻으러 동분서주하던 때의 유명한 일화가 있다.

영국 버클레이 은행의 부총재를 설득시켜 거액의 투자금을 얻어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만일 실패했다면 지금의 현대그룹은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대학은커녕 중학교도 나오지 못한 소학교 출신의 정 회장은 자신에게 던져지는 날카로운 질문을 적절한 유머로 받아넘겼고 협상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지금의 현대(HYUNDAI) 신화의 초석이 되었다.



부총재 : 당신 전공이 무엇입니까?

정 회장 : (속으로) 이 사람아, 소학교에 전공이 어디 있어?

부총재 : 전공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기계공학? 아니면 경영학?

정 회장 : 흠흠, 내 사업계획서는 읽어보셨습니까?

부총재 : 물론이오.

정 회장 : 내 전공은 바로 그 현대조선 사업계획서요.

부총재 : 네? (모두 한바탕 웃음)

정 회장 : (조마조마)

부총재 : 당신은 유머가 전공이로군요.

당신의 유머와 사업계획서를 함께 수출보험국으로 보내겠소.



유머는 성공하는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 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누군가를 설득한다는 것은 딱딱한 전문지식이나 사무적 행동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더욱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사람에게 있어 유머감각은 소중한 자산 중 하나임을 명심하자.


2. 친밀한 첫인상, 유머가 가꿔준다.

첫인상은 처음 만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색한 벽을 허물 수도 있지만, 자칫 더욱 견고하게 만들 수도 있다.

결국, 남들에게 첫인상을 좋게 남겨주는 것은 모든 사교술의 기본이다.

그런데 이 첫인상이라는 것이 꼭 잘생긴 외모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나 말투, 혹은 매너 등이 두루 작용하여 첫인상이 결정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것이 유머감각인데, 상대의 경계심을 자연스럽게 허물어줄 수 있는 유머감각이야말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을 한꺼번에 허무는 힘을 가지고 있다.


3. 갈등과 긴장은 유머로 해결한다.

세조 임금은 신숙주와 구치관이라는 전임 정승과 후임 정승 간의 불편한 관계를 해소해주고자 그들의 성씨를 가지고 가벼운 유머를 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그들을 화해하게 했다고 한다.

한 나라의 임금답게 실로 훌륭한 유머정치가 아닐 수 없다.


세 조 : 신 정승!

신숙주 : 예, 전하.

세 조 : 내가 언제 신(申) 정승을 불렀소? 신(新) 정승을 불렀지. 자, 벌주를 드시오. (신숙주가 벌주를 마신 후) 구 정승!

구치관 : 예.

세 조 : 허허, 난 구(具) 정승이 아니라 구(舊) 정승을 부른 게요. 벌주! (구치관이 벌주를 마신 후) 신 정승!

구치관 : 예.

세 조 : 또 틀렸군. 이번에는 신(新) 정승이 아니라 신(申) 정승을 불렀는데...,


4. 위기일발, 한 마디의 유머가 탈출을 보장한다.

당신은 평생을 살면서 단 한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평탄하게 살 자신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유머감각을 고려하지 않고 살아도 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어느 순간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이다.

이러한 상황에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일회성으로 회피하려고만 한다면 결국 자신이 한 실수보다 더 많은 비난과 조롱을 받게 될 것이다.

루이 11세는 불길한 예언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예언자들을 모조리 잡아서 처형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어느 날,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예언자 한 사람이 체포되었다는 보고를 받은 루이 11세가 직접 그 사람을 불렀다.

"네가 정말 예언자라면 네 운명도 한 번 맞춰봐라."

"네가 얼마나 더 살아있을 것 같으냐?"

"예, 폐하.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지만 제가 폐하보다 3일 전에 죽는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5. 분명하고 유쾌하게 내 뜻을 전달한다.

사람이 어느 한 곳에 계속 집중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다.

따라서 강사가 청중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려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켜야 한다.

그럴 때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유머이다.

유머가 있는 강사가 강연을 하면 청중들에게는 금방 효과가 생긴다. 눈동자가 커지고 귀가 솔깃해진다.

온몸의 신경이 눈과 귀로 집중되어 강사의 일거수일투족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는 기색이 역력하다.

이른바 ′긍정적 청취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얼굴의 혈색이 좋아지면서 엔돌핀이 증가하므로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내가 꼭 해야 할 말이 있는데, 듣는 이가 집중을 하지 못해 미처 다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허무하고 속상할 것인가.

유머는 단순히 누군가를 웃기기 위한 수단만은 아니며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


6. 절망과 고통은 유머로 날려버린다.

연세대를 설립한 언더우드 목사가 어느 개척교회 목사를 방문했다.

그 교회에는 신도들이 다 떠나버리고 목사 가족 세 명만이 외롭게 남아 있었다.

언더우드 목사가 상심에 빠진 젊은 목사를 위로한다.

"목사님은 희망이 있습니다."

"예?" "앞으로는 오직 신도들이 늘어날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소망스러운 일입니까?"

"정말 그렇군요, 하하하...,"

한바탕 웃음과 함께 그 젊은 목사는 다시 힘을 얻어 목회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시련을 겪는 사람에게 적절한 유머는 힘든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준다.

우리 주변에서 남들로부터 여유 있고 낙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예외 없이 훌륭한 유머리스트라는 점이다.

피터 버거가 그의 저서 『현대사회와 신』에서 말한 것과 같이 유머에는 초월 효과라는 것이 있다.

유머를 듣고 유머를 말하는 순간 우리 내면에서 용기와 기쁨, 일체감 등이 느껴지면서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져버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가지고 그 아픔에서 탈출해야 할까?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도 빙그레 웃을 수 있게 해주어서 아직 희망만은 잃지 않았다는 확실한 자기표현의 방법은 바로 유머이다.

자기의 불완전함은 유머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리더이자 유머리스트인 것이다.



([eBook]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유머기법 7가지/ 김진배 저)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allevaviewemy Hi, I´m 15. I have 5˝ (i think you understand). Should i buy viagra - buy viagra , http://luamjz.buyonlineregular.com/?p=sjoungul.co.kr buy viagra to make it longer? ...2012-08-28
immequellus Hi, I´m 15. I have 5˝ (i think you understand). Should i buy viagra - buy viagra , http://qnaubs.buyonlineregular.com/?p=sjoungul.co.kr buy viagra to make it longer? ...2012-08-24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307    바람만 피우지 않았더라면~   포푸리   2007-08-29   43549/3   2
306    유머 창조에 필요한 5가지 마음가짐   학이시습   2007-07-21   23557/1   8
305    유머가 나를 리더로 이끈다.   학이시습   2007-03-13   33093/2   833
304    숫자안에 정답이 들어있다!!! 문제{duddnjsg요류 숫자는 무엇일까요?   아줌마   2006-04-30   21310/0   4
303    안중근 의사   학이시습   2006-02-21   22847/0   7
302    구박 받는 남편   학이시습   2006-02-07   19096/2   3
301    경상도 할머니   학이시습   2006-02-03   16866/0   3
300    브리티시 항공   학이시습   2006-02-01   10965/0   3
299    봉수야 !   학이시습   2006-01-26   5433/0   0
298    좀 더 열린 자세로 사랑을 시작해 보자...   serein82   2004-02-17   48204/0   0
297    --변기안에 돈이 빠졌을 때--   serein82   2004-02-17   52247/0   0
296    재밌는 역 이름..*^^*   serein82   2004-02-17   47141/0   0
295    仁義禮智信和   serein82   2004-02-12   11779/0   0
294    [고전 해학] 김삿갓의 요강예찬   serein82   2004-02-12   16051/0   0
293    ˝공˝으로 물으면 ˝당˝으로 답한다, 공당문답   serein82   2004-02-12   15842/0   0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21 페이지

훈화[유머]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