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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화[유머] 훈화[유머]
 
제목   바보 부자
날짜
04-01-20
등록자     하늘 조회수 3265
     
 


아들 삼형제와 아버지가 달력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막내 : 월 화 수 목 김 토 일

둘째 : 이런 바보,김이 아니라 금이야. 내가 읽을게. 잘 봐. 월 화 수 목 금 사 일

첫째 : 아니,이런 멍청이. 그건 사가 아니라 토야. 잘 봐. 월 화 수 목 금 토 왈.

이걸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던 아버지가 답답한 나머지 말했다.

˝니네들 한자실력이 어째 그 모양이냐? 얘, 막내야. 아빠가 가르쳐 줄테니 왕편 좀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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