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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화[유머] 훈화[유머]
 
제목   점쟁이의 비밀
날짜
04-01-20
등록자     하느 조회수 2553
     
 

1. 남편이 바람펴서 점보러 간 아줌마.
˝...(어쩌구저쩌구)자식이 말을 잘 안듣지?˝
˝아이구~, 맞습니다. 쪽집게시네. 그놈자식이 말예요...˝
대한민국에 부모말 잘듣는 자식이 몇이나 있을까?


2. 공금으로 주식투자하다가 날려먹은 사람.
˝어디로 도망가면 되겠습니다.˝
˝문밖에 귀인이 있어. 이길로 그 사람 따라가.˝

문밖에는 형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참고로 점쟁이에게 제보한 사람은 원래 돈주인이고(단골 점집이 뻔하니까), 신고한 사람은 점쟁이다. 몇년 살면(?)서, 점쟁이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지금은 점쟁이를 귀인으로 모시고 있다고 한다.(정기적으로 돈을 갖다바친다는 뜻.) 물론, 점쟁이가 신고한건 아직까지도 모른다.


3. 고3올라가는 기념으로 점본 넘.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올해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서울대 갈 수 있어.˝
그걸 누가 모르나...


4. 하는일마다 실패해서 찾아온 사람.
˝... 신기가 있어. 내림굿을 받으면 인생이 필꺼야.˝

이 사람은, 내림굿을 받고나서, 마포에 ´자리를 깔고´떼돈을 벌었다.(어쨌든 결과적으로 인생이 피기는 했다.) 근데, 지금은 망했다. 신내려준 무당이 손님이 많이 옮기자, 깡패들을 데리고 와서 개박살을 냈거덩. 지금은? 700에서 알바뛰고 있다.

출처-익명의 점집 영업부장으로부터.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이 ´직장동료´라고 생각하는 분들중에 일부는 알바로, 점집영업부장을 할 수도 있다. 직장이동이 잦으면서, 점보러가잔 소리를 잘하는 사람은 본업보다 알바가 더 짭짤한 사람일 수도 있다.


by http://www.babo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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