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훈화,훈화 모음
일화 일화
실화 실화
유머 유머
우화 우화
동화 동화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좋은글 > 훈화 > 실화
 
실화 실화
 
※ 성인광고 및 상업성광고의 글을 여러분의 손으로 추방합시다. "신고하기"로 많은 지적을 받은 글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평가하기>
  이 글을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이 글은 추방시켜주세요. 신고하기
제목     사랑.. 그리고 배신
날짜
07-05-13
등록자     시경이 조회수 25194
작가 및
추천사이트
    내이야기 추천수 1
     
 

오늘도 맑은 하루다



요즘 날씨가 부쩍 좋아지고 있다



추위도 많이 타고 더위도 많이 타기 때문에



어느계절에 정을 붙여야 될지 모르겠다..





사람이 정을 붙인다는거..



마음만 먹으면 쉬운일이다



하지만 그 정을 떼어버린다는거..



그건 정을 떼기 전에 내 심장이 떨어지는것 처럼



아파온다..







내 머리가 말했다..



다 잊었어...



내 가슴이 말했다..



아직 남았어...





사랑했던게 아니다..



처음으로 다가온 사람이기에..



호기심이였다..



그땐 그게 나에게 사랑인줄만 알았다..





항상 웃어왔다..



미친듯이 웃으며 살아왔다..



즐거워서 웃었던게 아니다..



눈물을 감추기 위해 웃어왔다..







사랑에 버림받아서



웃었던게 아니다...



울었던게 아니다..



상처받았던게 아니다..



사랑에 버림받았다고 생각해 울었던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배신당해서 .. 그게 너무 속상해서...



그래서 눈물을 흘렸던거다..





그래서.. 그렇게 오랜시간 아파했던거다..







또다시 사랑이 찾아온다는게 나쁘진 않다..



한편으로는 두렵다..



믿었던 그아이.. 믿었던 내 친구..



사람에게서 받은 배신감이..



머리로는 다 잊었지만...



가슴엔 아직 남아 지워지지 않는다...



내 가슴에 벌써 뿌리를 내려 자리를 잡고 있어



아무리 떼어내려해도 쉽사리 떼어지지 않는다..





사랑이 그립다..



사랑이 두렵다..







사랑에게 또 배신받을까봐...









그게 가장 두렵다..


....



 

 

 
    
좋은글,좋은생각,좋은시,시,명언,사랑시,독후감,독서감상문,서양명언,훈화,훈화백과,동양명언 - 좋은글[www.joungul.co.kr]
허후석 그림자같이 왔다가 그림자같이 가리라 ...2012-02-03
송예진 흥 나만 송아지냐? 아우 왕 짜증 나갓은 애는 고급만 있어야 되. ...2007-05-30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추천 꼬리말
225    천사이야기   하얀새   2010-10-11   35745/0   1
224    사랑.. 그리고 배신   시경이   2007-05-13   25195/1   5
223    나이가 무슨 상관이죠?   하늘   2004-01-26   5446/0   0
222    아름다운 패배 대전 유성 이성우 후보   하늘   2004-01-26   14601/0   0
221    깨끗하게 바치는 삶   하늘   2004-01-26   4316/0   0
220    그 해 가을의 기억   하늘   2004-01-26   4021/0   0
219    엄마언니   하늘   2004-01-26   4262/0   0
218    어느 눈먼 소녀   하늘   2004-01-26   4627/0   0
217    비행기 향한 꿈 잊은적 없어요   하늘   2004-01-26   15796/0   0
216    마음먹기 따라서   하늘   2004-01-26   15617/0   0
215    아주머니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늘   2004-01-26   3613/0   0
214    어깨를 감싼 팔   하늘   2004-01-26   3761/0   0
213    “웬 장애? 나에겐 똑같은 제자죠”   하늘   2004-01-26   14823/0   0
212    [소년소녀가장] 동생과 단둘이 사는 황인규군   하늘   2004-01-26   3324/0   0
211    ˝어려운 이웃 돌보려 한의예과 택했어요˝   하늘   2004-01-26   3214/0   0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15 페이지

훈화[실화]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