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을 나눠 주세요.
클릭~! 현재 페이지의 글을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추천 좋은글을 프린트해서 붙여보세요.
좋은글 예쁜 바탕아이콘 가져가세요 렉스테일러 바로가기
Joungul-좋은글  
 
Home | Sitemap
 
 
좋은글 검색하기
좋은글 검색 좋은글 상세검색  
훈화,훈화 모음
일화 일화
실화 실화
유머 유머
우화 우화
동화 동화
좋은글 추천메일보내기
좋은글 나누기
좋은글
좋은글이 청소년권장사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훈화 > 실화
 
훈화[실화] 훈화[실화]
 
제목   어깨를 감싼 팔
날짜
04-01-26
등록자     하늘 조회수 5641
     
 

´리더십´이란 미국 잡지에
게재되었던 이야기입니다.
재키 라빈슨은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일류 야구팀의 선수로 기용된 사람입니다.
인종 장벽을 실력으로 극복한 그였지만
그가 가는 경기장마다 비웃는
관중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어느 날 브룩클린 뉴욕 경기장에서
그는 경기 도중 그만 실수를 하게 됐습니다.
관중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 흑인선수에게 야유를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낙담한 그가 2루석에
힘없이 서있을 때였습니다.
유명한 유격수 피 리스 선수가
그에게 다가와서
팔로 라빈슨의 어깨를
감싸안은 것입니다.
다음 순간 조롱하던 관중들이
모두 조용해졌습니다.
훗날 라빈슨은 그 날 자신의 어깨에
놓였던 리스의 팔을
상기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팔이 나의 선수생활을
새롭게 시작하게 만들었다!˝
오늘 내가 다가가서
격려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움츠러든 그의 어깨 위에
나의 팔을 올려놓는 일,
지금 그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 목 작 가 조회수
-105     아주머니 복 많이 받으세요.   홈지기   5487
-106     어깨를 감싼 팔   홈지기   5642
-107     “웬 장애? 나에겐 똑같은 제자죠”   홈지기   16968
-108     [소년소녀가장] 동생과 단둘이 사는 황인규군   홈지기   5141
-109     ˝어려운 이웃 돌보려 한의예과 택했어요˝   홈지기   5010
-110     제자가 된 스승   홈지기   2996
-111     아름다운 뒷모습   홈지기   2751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바로가기 /36 페이지


훈화[실화] 목록으로
 
 
 
Copyright ⓒ 2003 Joungul.co.kr All Rights Reserved.